오전엔 비도오고 날씨도 별로였는데...
다들 소중한 한표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를 행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비록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일지라도
받아들이고....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이
의정활동은 잘하는지 계속 지켜보고 감시하는
자세를 갖게요.....
점 투표율이 올라간점에서 의미를 찾으려 합니다.
사전투표당시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어떤 군인이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공약을 살펴보고 누구를 뽑을지 고민하고
투표장에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소 등록지가 달라서
다른 후보들을 뽑아야 할 상황이 되어서
누굴 뽑을지 멘붕했다고 합니다.
20대가 다들 정치에 관심이 없는게 아닙니다.
20대가 다들 투표안하고 놀러가는게 아닙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ps. 어쩌다보니 4월 9일, 4월 13일 투표사무원으로
봉사했네요.. (물론 일당이 있습니다만)
전국에서 투표를 위해 고생하신
공무원분들및 정당 참관인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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