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헬스장있는데요.. 관리비에 포함되어있는거라 이용하는게 돈안아까운거거든요. 항상 트레이너들이 별로였어서 전문피티샵 다니다가 회원권끝나서 다시 돌아왔거든요 근데 더 별로가됨 ㅋㅋㅋㅋㅋ
음악도 뭔 잡초같은것만 틀어놓고 차라리 발라드를 듣겠어요ㅠㅠ 건의해도 안바뀌고 트레이너들은 1년에 2번3번은 바뀌고 새로 올때마다 친근하게 웃으면서 와가지구 이것저것 묻고 가르쳐주고 피티하려고 갖은 영업질하다가 회원 몇 붙으면 다른 회원들은 쳐다도안보고 오지랖대빵인 다른 주민들은 진짜 끈질기게 말걸고 잔소리하고 ㅋㅋㅋㅋ 미쳐버리겠습니다
이동네 고3시절부터 살아서 지금 직딩인데 매년 반복되는 저러한 모습들... 돈 더 벌어서 다시 그 피티샵가고싶네요 엉엉 안그래도 지롤맞은 팀장때문에 빡쳐서 ㅂ분노를 운동으로 풀려고 헬스장왔는데 오지랖킹 멸치아재때문에 더 빡치네요 지금은 뭔 나이트클럽 뽕짝스러운 힙합이 나오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