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굥이 갑작스레 청사이전하면서 청와대경비를 담당하던 101경비대는 용산청사내 임시건물에 기거함. 근데 이건물이 오래되기도 오래됫고 원래 숙소용도로 만든 건물이 아니다보니 에어컨도없고 옷걸이나 침대도 없음..장구류를 보관할곳도 없어서 박스에 담아둠..이러다보니 모자나 탄띠나 자주 바뀌고 분실사고도 일어남.. 휴게실에는 땀냄새로 식초방이라 불릴 정도임.. 뭐 그렇다고 중요한 탄집을 잃어버린게 용서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근무자들이 근무할 여건은 만들어줘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