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drama_4483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이수민★
추천 : 3
조회수 : 210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6/04/22 19:39:46
1. 태종은 왕위에 오른후 부인과 사이가 나빠짐태종 : 아오..부인땜에 개빡치네. 후궁이나 많이 들여야지정종 : 야 나는 아이가 없어도 새장가안드는데, 니는 아이가 많잖아? 근데 또 무슨 장가?태종 : ....2. 그 정종의 부인이 죽어서 태종이 정종 위로할려고 찾아감태종 : 오늘 술자리 빨리 안끝내는건 우리 형 만큼 훌륭한 사람이 없기 때문임. 볼수 있을때 많이 봐야지정종 : (부인 생각땜에 술자리 내내 시무룩...)태종 : ...정종 : 나 먼저 집에 갈께..태종 : ㅇㅇ..3. 흔한 장난고려 시대 풍습 중에는 이런 풍습이 있었습니다. 첫눈이 내릴때, 이걸 선물로 해서 보내면 받은 사람은 한 턱을 내고, 대신에 받는 사람이 미리 눈치를 채고 심부름꾼을 잡으면 보낸 쪽에서 한턱을 내는 놀이였습니다.태종은 정종에게 장난을 치려고 일부러 첫눈을 약이라고 거짓말 하여 최유라는 인물 편으로 보냈습니다. 정종 역시 눈치를 채고 최유를 미리 잡으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결국 정종이 한턱을 내게 된 겁니다.4. 태종과 정종의 족구타임태종, 정종 : ㅋㅋㅋㅋ 야 재밌다.정종 : 야 피곤하다 나 집에 간다태종 : (주저앉으며) 아..부모님도 다 돌아가시고 효도할 사람이 형 밖에 없는데...아 형이랑 더 있고싶다..정종 : ..... 알겠다.5. 흔한 형제애정종 : 우리 자주 만나자태종 : 이제 날씨도 따시고 형도 만나고 기분도 좋다. 술 한잔이나 하이십다.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2016-04-22 20:32:24추천 0
정종이 아이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첩에게서 아들도 봤었는데요.
왕위에 있으면서 서출인 아들을 원자로 세우려는 시도도 했었는데
태종이 압력을 넣어서 포기했다는 기록도 남아있습니다.
미디어에서 다뤄지는 바지사장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는 인물이죠.
2016-04-23 22:56:41추천 0
그건 역사적으로도 말이 안되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