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한국프로야구 넥센의 경기에서 이수민양이 시구를 했네요.
제가 야구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우연히 방금 전 Daum 메인화면에 '마운드 점령한 초통령의 깜찍한 시구'라는 제목으로 시구동영상이 떠있는 것을 보고,
'요즘 초등학생들에게는 누가 인기지?'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클릭해봤습니다.
본 적은 없지만 프로그램명까지도 왠지 익숙한 '보니하니'의 이수민양이더라구요.
개념친구인 줄은 예전부터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시구행사에서도 이렇게 기억팔찌를 하고 나왔군요.
그 모습이 반가워서 캡쳐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