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gomin_1621721 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하얀마녀 ★
추천 : 0
조회수 : 1260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16/04/28 08:55:59
이제 그만 하려구요.. 올해로 6년차고 3개월 더 일하면 만으로 5년인데 건강이 조금씩 안좋아지네요.. 저도 이제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고 싶어요 물론 일반직장이 덜 힘들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시간에 퇴근하고 싶지는 않네요 ㅠㅠ 간호사에게 직접 환자간호 말고도 다른 업무를 너무 많이 시키는 이병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별 수 있나요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2016-04-28 09:00:14 추천 0
저도 얼마 전 퇴사했습니다. 참 마음에 안드는 회사라서... 마음이 떠나면 참 일하기 힘들죠.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오랜 기간 아픈 사람들을 보살피고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하시고.... 잘 되실 꺼에요^^ 기운내십시오^^
2016-04-28 09:05:25 추천 2
고맙습니다.. 간호할 때 만큼은 적어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미련은 없습니다. 나가서 후회하더라도 이제 바이바이 ㅎㅎ 님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2016-04-28 09:05:51 추천 0
대댓글이 아니네요 ㅠㅠ ㅋ
2016-04-28 09:11:27 추천 0
저도 현재 대학병원에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일하고 있어요 그래서 얼마나 힘든지 또 얼마나 몸이 안좋아지는지 알 것 같아요 감염성 질환 있는 환자도 많고 ㅠㅠ 힘내세요샘
2016-04-28 09:21:10 추천 0
님도 힘내세요 ㅠㅠ 경력직이라니..만만치 않으시겠네요 ㅠㅠ
2016-04-28 10:36:46 추천 0
울 와이프도 대학병원 중환자실 간호산데 요새 수간호사 바뀌어서 힘들어 하더라구요 거리도 멀고 몸도 힘들고 그만두고 싶다하는데 차마 더 다니라 말은 못하고 그냥 그만 두라했어요 무엇보다 자기 건강이 우선이죠 힘내세요~
2016-04-28 20:42:45 추천 0
그쵸...돈도 중요한데 힘드니 ㅠㅠ 그만두고 싶을때마다 부모님 생각나서 다녔는데 이제는 더 나이들기 전에 이직할려구요 ...
2016-04-28 12:01:48 추천 0
에고얼마나힘드셧겟어요.그맘압니다.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ㅎㅎ
2016-04-28 20:46:26 추천 1
고맙습니다 ^^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