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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73259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환마의혼★
추천 : 5
조회수 : 1165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6/05/01 14:24:51
2014년 도쿄 도지사 선거
젊은층이 극우 성향의 후보를 많이 지지함
파란색 마스조에 요이치(보수)
하늘색 타모가미 토시오(극우)
분홍색 우츠노미야 겐지(진보)
호소카와 모리히로(리버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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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14:32:39추천 5
일본에게 미래는 없구나.
한국은 그나마 20-40 덕분에 희망이 있는데.
2016-05-01 14:39:33추천 1
그러게말입니다.
어째 꼴통이 많은것 같다 했는데,
느낌이 아니고 팩트였네요.
2016-05-01 14:39:11추천 9
2000년대부터 꾸준하게 역사왜곡을 추진해온 성과물이 나오네요. 사실상 한참 전부터 끊임없이 조작질 해오긴 했지만. 교과서의 힘이 장기불황을 만난 결과물은 이토록 큰 겁니다. 한국의 민주/개혁/진보 세력은 반드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
한국 역시 그 조짐이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고 봅니다. 20대의 궁물당 지지율이 어마어마하거든요. 더민주가 잘하는 것만으론 부족해요. 반드시 궁물에 대한 반간계를 성공시켜야 합니다.
2016-05-01 16:27:38추천 1
일본 극우는 자기들 이득을 위한 극우이지 우리나라처럼 일본과 공주님을 위한 극우가 아님니다.
2016-05-01 18:43:04추천 1
자민당의 극우짓을 할수록 극우정당이 젊은층의 자민당표를 깎아먹고 있네요.
자민당은 미래에 자기들의 표를 깎아먹을 극우정당을 키워주는 꼴이 되겠군요.
2016-05-01 21:33:10추천 0
단일화 실패의 문제가 크네요...호소카와 전 총리 우츠노미야 변호사 둘다 반원전 플렛폼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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