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생겨서 내 정치적 성향이나 종교 같은걸 같이 이야기하고 시간이 흐릅니다
중간에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이상하게 감시 받는 느낌이 드는겁니다
그리고 같이 교회에 나가보자는 권유를 많이 받습니다 그 당시에는 직업 특성상 목돈이 제법 들어오는지라
여친에게 차를 선물해줬습니다 차를 사서 선물하기보단 현금으로 3천주고 나머지는 내가 할부로 메꾸기로 한것
어머 ㅆㅂ 1천5백을 십일조를 하는것입니다 많이 다퉜어요
십일조면 300정도 하면 될것을 반을 뚝 뗑가서 교회에 상납한다는것
그 후로도 몇백씩 벌어서 가져다 주면 그 반을 다 교회에 주더군요 근데 그 교회가 이상한게
신도들이 전세살면 월세로 전환해서 나머지 보증금 차액을 교회에 헌납 하더군요 ㅋㅋㅋ
난 존나 이상했음 그리고 우리집은 원래 불교였는데 여친때문에 교회에 나간건데 하도 졸라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교회에 봉사하지 마세요 존나 봉사해봐야 예수님은 그런거 신경도 안써요
예수나 석가의 진짜 뜻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겁니다 아 갑자기 삘이와서 한 1억 날린거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