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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격다짐
게시물ID : humordata_12196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나나
추천 : 2
조회수 : 680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04/05/07 18:27:09
초등학교 3학년 때 합기도를 다녔지.
다들 시합을 나가게 되었지.
관장님이 8시10분가지 나오라고 그랬지,
그런데 내 친구가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
관장님은 물으셨지.왜?
그친구가 한마디 했지.만화 봐야 돼요.
웃기지? 웃기잖아.

내 개그는 정화조야,. 터지면 큰일나지!
내 개그는 교통사고야. 웃기면 장땡이지!
내 개그는 17대 1이야. 17명 중에 한놈만웃지!
내 개그는 방문 판매야. 믿으면 안돼~
내 개그는 첫눈이야. 얼떨결에 지나가지
내 개그는 쿵쿵따야.맘 만 먹으면 똑같은거 계속해.
내 개그는 오징어야. 불붙으면 쫄거든.
내 개그는 물이야. 영양가가 없지.
내 개그는 소금이야 웃기지도 않는게 속에 염장 지르지.
내 개그는 `가을동화`야 상싱적으로 말이 안돼지~
내 개그는 산낙지야.웃을때까지 들러붙지.
내 개그는 꽃다발이야. 별 쓸모가 없거든.
내 개그는 커피야.잠도 안오고 생각만 많아져.
내 개그는 아파트야., 거기가 거기지.
내 개그는 반찬이야. 똑같으면 짜증나지.
내 개그는 제삿밥이야. 그 나물에 그 밥이거든.
내 개그는 김남주야. 웃으려면 옆 사람이랑 상의해야 되지.
내 개그는 이제마야. 체질에 따라 가끔 웃는 사람도 있지.
내 개그는 군대 고참이야. 내가 웃기다면 웃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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