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후타임이라고 셀후가 떡밥일 때 다같이 즐기는데 그걸 굳이 친목의 시작이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얼굴이랑 닉이랑 매치되는 게 뭐가 문제인가요. 그렇게 따지면 닉네임만 익숙해지고 아는 척하는 것도 친목의 시작인 걸요. 오죽하면 한창 친목논란일 때 닉 익숙해지는 것도 친목의 시작이라고 닉 주기적으로 바꿔야된다는 소리 나오고 그랬는데.
셀후든 익숙한 닉이든 뭐든 '아는척'하는 누군가의 행동이 친목의 시작인 거죠. 셀후 금지한다고 친목을 안할까요? 애꿎은 점 지적하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