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후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선배..
서로의 근황을 묻던중 선배는 잘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무슨 선물 옵션 같은걸 한다고 했다
뭐하는거냐고 묻던중에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
monthly 2%를 이자로 준다고 하는것..원금이 1억이면 매달 200만원..두둥
본인이 자금모집책 뭐 이런걸 하는 모양이었다..
워낙 저리의 시절이니 완전 솔깃한걸 하고 이것저것 물어본결과
몇명이 모여서 주가지수 선물로 시스템 매매를 하는데 별로 손해날 일이 없다고 ...완전 솔깃
사실 그 선배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남한테 사기칠 타입도 아니고 상당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선배라
집에와서 마눌에게 :마눌 이런게 있대..우리도 한번 도전??"
단칼에 거절당한.....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데..회사에 와서 물어봤더니 현주엽도 그런거로 망한 케이스라고 하고...
그냥 아쉬움이 남아서 함 이야기해봅니다...
이런건 고민게시판인가? ㅋ 주가지수 선물 뭐 이런게 나와서 그래도 여기에 함 써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