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대화해본게 어느덧 달이 지나가네요..
회피성인격장애 랍니다. 대학생일 적 까지만 해도 몰랐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필요한 줄.
사람과의 관계를 잘 유지 못 해 한명 한명 내치다가 결국 가족조차 남지 않은 완전한 혼자가 되니 이제는 사람이 너무 그립고 보고 싶네요.
왜 그랬을까요 소중한 사람들..
집 편의점 생활만 어느덧 한달..
사람과의 대화도 채팅 조차도 단절
저도 눈부신 햇살아래 소풍가고 싶고,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아래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요.
오유에서 친목 금지되어있는 사실은 너무나 잘 알지만,
하루만 만날 수 없을까요.
어디든 좋아요 커피, 식사, 산책, 사람이 북적북적한 남포동, 바닷소리가 들리는 해운대 광안리
아직은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오픈 카톡 링크 입니다. 볼 수 없어도 그냥 말이라도 걸어주시는 것 또한 감사합니다.
처음 써보는 기능인데 이렇게 사용하는게 맞는지..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조금 많든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