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를 봤는데
와이프랑 보다가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김우빈, 수지 두명이 서로 과거에 얽힌 사연들이 있고
10년쯤? 암튼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수지는 김우빈을 TV 등으로 계속 보면서 그리워하는 장면이 있는데
김우빈은 수지가 처음 찾아왔을때 (집으로) 그때는 못알아보다가
나중에 길에서 버리고 가면서 변호사랑 통화하다가 생각이 나면서 기억을 하게 된건지
아니면 원래 처음부터 알고 있었는데 골탕 먹이려고 그런건지 의견이 나누어 져서
뭐가 맞는것 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