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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7435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체게바라투★
추천 : 0
조회수 : 49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6/07/09 20:01:53
나도 사실은 개돼지였습니다 지난 47년간
향내를 감추려 그토록 애썼건만
욱하는 마음에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꿀꿀멍멍!
(세로읽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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