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전대 개최 문제는 비대위 논의 사항이지만 비대위원들이 지난달 비례대표 공천 파문의 책임을 지고 일괄 사퇴해 김 대표는 비대위원부터 새로 구성해야 한다. 김 대표는 이르면 15일 2기 비대위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대는 준비부터 2개월 가량 소요됨을 고려하면 빨라도 6월 하순에야 개최 가능하다. 당내에서는 국민의당도 전대를 통해 새 지도부를 꾸려야 하고 이 과정에서 야권통합 등 다양한 변수가 등장할 수 있는 만큼 국민의당 상황을 지켜보면서 결정하자는 의견도 있다.
관심사는 누가 당권 레이스에 나설지다. 당내에서는 김 대표의 출마 가능성과 함께 합의추대 의견까지 나온다. 김 대표가 총선 승리를 견인한 만큼 적임자라는 것이다.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334712 .
---
이 기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당대회없이 합의추대라?ㅎ
오늘쯤 김종인이 2기 비대위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그림이 나오겠네요..
만약 저번 비례처럼 자기 사람들로 채운다면,
그 2기 비대위가 전대를 무력화시키고 김종인을
셀프추대할것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