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은연중에 작품에 작가의 사상이 투여되고
그부분이 저도 모르게 저와 잘 안맞는 부분이있었나보네요.
보는 웹툰중에는 덴마 ㅡㅡ가 있고
봤던 웹툰중에는 조들호랑 우리들은푸르다가 있었는데
우리들은 푸르다는 어느순간부터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밀린게 반년치...
조들호는 한 반년안보다가(1부 마지막 20여개정도 안봄) 드라마여파로 2부 첫에피소드를 봤는데 여전히 이상해서 그뒤로 안봄.. 최근화가 별점 4점대길래 댓글반응보러 들어가보긴함...
확실히 그쪽성향작가들은 저랑 잘 안맞는경향이 있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