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 안가는 곳이라서
누가 누굴 데려간건지 ㅋㅋㅋ 스테이크 잘라주고 ..
'저기서 와인담아오시면 되고 .. 저기엔 뭐가 맛있고 재잘재잘'
사진찍자 그러면서 제얼굴에 무슨 복숭아 같은거 합성되는 사진도 찍고 ㅋㅋㅋ 나이 40에 별짓 다해보네요 푸흐흐!
아아 어려웠어요!! 하지만 삼촌놀이 끝나고 돌아갈때
'잘먹었습니다아ㅏㅇ앙아아아ㅏㅏ' 라는 귀여운 문자들이 와서 뿌듯했습니다 ㅋㅋ
열심히들 노력해서 목표한바를 꼭 이루길 바랬지요!
(하지만 느끼한게 많아서 집에와서 캔맥주를 흡입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