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어두운 역사에는 늘 사법부의 협조가 있었다는 것을. 검찰들과 함께하는 사법부의 협조로 대한민국은 정의가 없는 현재의 모습이 되었고 결국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군사독재에도 사법부가 협조하여 시민들과 민주진영 지도자들을 사지로 몰아 넣었습니다.
노무현의 시대에도 말도 안되는 관습헌법이라는 것을 들고나와 기득권을 수호하고 지방 균형의 기회를 통째로 날려버리고 수도권 집중화를 악화 시켜 현재는 지방 도시들이 고사하고 있습니다.
이명박근혜때도 사법부는 어김없이 협조하여 시민들을 감시하고 반민족적이고 위헌적인 친일 판결로 협조하였습니다. 사법부는 정권과 거래를 통해 지들이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강화하고 지켜내려 했습니다.
이 검찰독재의 시대에도 어김없이 사법부는 말도 않되는 판결들과 영장발부로 개검들이 활개치고 다닐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굥통과 개검이 위헌적인 행위들을 합법화 시켜주고 있습니다.
이제 저들은 시민들의 눈치도 보지않습니다. 정말 혁명적인 변화와 개혁없이는 작금의 사법부와 개검의 횡포를 막을 길이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 개검에 협조하는 사법부 판레기와 언론 기레기들이 계속 판친다면 결과는 뻔합니다. 그것은 대한 민국이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심하다고요? 그렇다면 지금의 대한민국 사회의 모습을 찬찬히 돌아보세요.
염병을 한다. 내가 20년을 넘게 온라인에서 이 나라 사법부와 검찰이 얼마나 썩어빠진 일제의 잔재이자 적폐인지를 설파했지만 결국은 이 나라 이 사회 구성원의 수준이 그걸 깨닫지 못한다. 이 나라는 그냥 망하는게 맞다. 그리고 나는 죽는 순간까지 신라의 후손놈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역사를 공부해봐라. 이놈들이 한반도의 역사에 얼마나 많은 개짓거리를 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더 나가 조선말기 을사5적만 해도 죄다 판사 출신이었죠 법조계 카르텔(판사, 검사, 변호사, 법조담당기자,법무부 등)이 공고해 지면 질수록 나라는 망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해방 후 검사에게 수사,기소 권한을 임시적으로 모두 부여했는데 그게 영구화 되면서 전세계 유래 없게 카르텔이 강력하죠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