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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기사내는 이유가 뭡니까?이시장님.
게시물ID : sisa_7525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팩트만
추천 : 10/2
조회수 : 2200회
댓글수 : 45개
등록시간 : 2016/08/11 08:07:20
文 "전대결과 편향, 대선 도움 안될 것"..내일 부산行(종합2보) | Daum 뉴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810231701181

이 기사 의도가 뭔가요? 이시장님?
문대표님 워딩은 전대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론적 말씀만 하시는데 자신이 유도한 얘기를 마치 문대표님이 하신 것처럼 왜곡하는 이유가 뭔가요?
그것도 자기가 문대표님 불러올려 식사한걸로 이딴 언플을 왜하는겁니까?

솔직히 전대에 누가 친문이고 친노입니까?

그 많은 위원장들중 친문 딸랑 4명인데 고나리질하는겁니까?

이제 진짜 맘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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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08:11:47추천 14
중립이라고 계속 강조하시는 문 전대표 만난 후,
이렇게 자기 말을 문 전대표 말로 언플하는건 문 전대표님에 대한 예의도 아닙니다.
이재명 시장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군요.
댓글 2개 ▲
2016-08-11 08:19:19추천 7
제 말이요.
본인이 대표님께 요청한 저녁식사로 어떻게 자기 입맛대로 왜곡해서 인터뷰를 하나요..
대표님을 이용한거밖에 아니죠.
진짜 화나요.
그것도 전당대회앞두고 자기의 바람을 언플하는지요.
2016-08-11 11:01:36추천 0
조중동 장난질에 놀아나지 마세요.
언제부터 중앙일보 기사 하나에 이재명시장이 욕먹을 위치가 된건가요
2016-08-11 08:18:47추천 3/21
역시 이재명 시장님다운 솔직한 발언이시군요.

친노 친문으로 편향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당연히 내년 대선에 문재인을 오히려
불리하게 만든다는 거,
문재인도 알고 이재명도 알고....진짜 친노들은 다 알고 있는데,
추미애가 차악인 줄 아는 사람들만 모르죠.
댓글 27개 ▲
2016-08-11 08:22:06추천 11
이종걸, 김상곤이 반문이니, 양자 사이 중립 지킨다는 추미애에게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2016-08-11 08:23:42추천 4/12
가을라떼/
추미애가 무슨 중립을 지켜요?
말로만 중립을 지킨다고 하면 중립을 지키는 건가요? ㅎㅎㅎ
노란색 원피스나 좀 입지 말라고 하세요.
2016-08-11 08:24:22추천 8
중요한건 문대표님은 어디에도 저런 말씀을 하시지 않은것이죠.
이시장의 생각을 문대표님의 의견인양 말씀하신건 대단히 잘못하신겁니다.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8:26:03추천 12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8:26:40추천 7/2
2016-08-11 08:27:15추천 3/7
가을라떼/
김상곤이 무슨 반문이라니....
정청래처럼 나 친노라고, 노무현 그립다고 사진 올리고 감성팔이 하면 친노나 친문이 되나요?
김상곤이 만든 혁신안과 공천시스템이야 말로 오늘의 더민주당이 제 1당으로 만들어 놓은 주춧돌이고,
문재인은 그 혁신안을 지키기 위해 당권까지 내놓았습니다.
문재인과 더민주당을 위해 더 큰 공이 또 어디있습니까?
2016-08-11 08:30:03추천 3/9
kamille/
님이 분란조장이라고 판정내린다고 분란조장이 되는 줄 아십니까?
본문의 내용과 상관 없는 내용도 아니고, 내 주장하는 게 뭐가 분란조장입니까?

님 혼자서 어떤 내용이 언플이고 어떤 내용이 아닌 지 알아보는 줄 아세요?
2016-08-11 08:33:03추천 10
snoopydoll //
문재인 대표가 사퇴까지 걸 때,
김상곤은 아무것도 안 걸었습니다.

혁신위요?
단순 혁신위의 결과물이면, 과거 몇차례 혁신위안이라고 나왔습니다.
왜 휴지조각이 됐나구요? 당시 대표들이 실천의지가 없었습니다.

이번엔 달랐죠? 문재인 대표가 사퇴까지 걸며 실현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감상곤을 좋아하셔도, 문재인 대표 공을 가로채서는 안됩니다.
다른 걸로 언플하세요.
2016-08-11 08:36:10추천 10

김상곤 반문 맞습니다.
평생을 민중진보 추구하는 민노당에 있었고
주변도 민평련에, 안철수 이종걸 같은 서울대 인맥입니다.
민노당과 운동권들이 노대통령 고졸이라고 무시한 건 정치에 조금만 관심 있어도 알 수 있습니다.
즉 반노였고 현재는 반문입니다.
2016-08-11 08:39:01추천 6

김상곤은 교수노조 출신이라, 민주노총 조합원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대통령과 편한 관계가 아니었고요
민주노총은 지금도 노명박이니 한미fta 했으니 이명박이랑 똑같다니 대추리란 단어 언급하며 고인 비판합니다.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8:40:51추천 1
2016-08-11 08:42:07추천 1

2012년에도 김진숙 단병호처럼 노동운동 평생 하신 분과 함께 했습니다.
이 분들이 노무현 문재인 좋아했나요? 아닙니다.

그 후 2013년? 2014년에 안철수를 통해 새정치 입당하셔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온 겁니다.
살아온 경력을 보면, 반노 입장으로 보는게 타당합니다.
2016-08-11 08:44:52추천 2

kamille // 김상곤 후보는 노대통령과 계속 대립했던 단체에 소속되어 계셨습니다.
그 뒤 안철수 의원을 통해 새정치에 입당할 때도, 주변에 이종걸 손학규같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혁신위장이 될 수 있었던 건, 이종걸과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본인삭제]공동정범
2016-08-11 08:47:50추천 2/4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8:49:07추천 1
2016-08-11 08:51:42추천 3

공동정범 // 인재영입위원장 김종인이 임명한 겁니다.
김상곤과 문재인 접점이 있다 주장하는건, 이종걸이 원내대표 했으니 같은 지도부 아니냐? 말하는 것과 같다 생각합니다.
2016-08-11 08:55:05추천 2/7
가을라떼/
뜬금없이 누가 무슨 문재인의 공을 가로챈다니????? @@@@

그리고 노통의 경제정책은 진짜...어디 부터 시작해야 좋을 지 모를 만큼 잘못되었어요.
여기에 대해선 한 두 번 댓글로 설명한 게 아닌데,
아직도 노통의 경제정책, 좌측 깜박이키고 우회전한 그 경제정책 쉴드치고 싶은 분이 있으시네요?
2016-08-11 08:57:06추천 3/2
kamille// 그렇지 않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동문이라면서 손학규 고문이랑 같이 다니던가요? 아니면 조국 교수랑 같이 다니던가요?
동문이기 때문에 함께한 것 뿐이다고 한다면, 유시민 작가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인간적으로 가까워도, 정치 활동을 해서 문대표에게 우호적이면
정세균계였던 최재성 전 의원처럼 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대표에게 반대하거나 비호감이 있는 사람이 말하면,
지금 의도 확대를 해서 제가 이 사람은 적이다는 주장한다고, 일부러 오류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끝으로 반노인지 친노인지 여부는,
그냥 정치성향을 구별해서 이 사람을 제대로 보자는 의미 밖에 없습니다.
2016-08-11 08:58:51추천 7
snoopydoll //
혁신위가 어떻게 운영됐는지만 알아도
님이 지금 디테일을 감추고, 김상곤 포장하는거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좌측 깜박이 우회전은, 통진당 고유 레파토리라서
왜 님이 김상곤을 포장하려했는지 조금 이해가 되는 중입니다.
2016-08-11 09:03:45추천 2/5
가을라떼/
아는 척하지 마시고요, 혁신위가 어떻게 운영됐는데 무슨 디테일을 감추고 뭘 포장했다는 건가요?

님은 본인 주장은 없고 통진당이 뭐라고 했으면 무조건 아니다, 그건가요?
통진당이 님 판단의 기준이에요? ㅎㅎㅎ
통진당도 제대로 된 소리를 한 적이 있다는 거 알고 갑니다.
물론 좌측 깜박이 우회전은 통진당만 한 소리가 아니라는 건 모르시는 모양이군요.
2016-08-11 09:10:39추천 4
snoopydoll //

혁신위가,  혁신위안이란 결과를 내놓는 것의 반복
당시 대표들이 이 혁신안을 실천하지 않고 자동폐기 되게 하는 행위 반복

이런 관행 아닌 관행을 끊은게 문재인 대표였다는 말이고
이걸 하기 위해서, 사퇴까지 걸며, 통과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결국 중앙위에 다수결로 통과되었고 실천되었죠.

김상곤이 만약 이 과정 무시하고, 자기 공이라고 하거나, 타인이 김상곤을 포장한다면
이런 디테일 무시하고, "혁신위장이었다"는 사실만으로 포장하는 것 밖에 더 있겠습니까?
2016-08-11 09:16:40추천 2/4
가을라떼/
아니 지금 문재인이 당대표 나가서 김상곤 추미애하고 경선합니까?
혁신안을 위해 문재인이 살신성인한 공을 님 혼자 알고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ㅎㅎㅎ
2016-08-11 09:20:52추천 4
snoopydoll//

저랑 다른 주장을 하시는 님이, 주장을 할 때 근거 가지고 하시는게 아니라서
제가 가진 근거에 의하면, 그건 아니다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가을라떼 너만  다 알고 있냐? 식으로 공격하시는데,
자기 주장의 팩트 부족을 말장난으로 회피하려는 모습으로 생각합니다.
2016-08-11 09:37:21추천 2/3
가을라떼/
문재인이 당권을 내려놓으면서까지 살신성인한 공은 두 말할 나위도 없다는 것이고,
김상곤의 공을 인정한다고 해서 문재인의 공을 깍아내리는 것이 되는 게 아닌데,
님이야 말로 말장난이라도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던가요.
[본인삭제]확실해?
2016-08-11 09:44:09추천 0
2016-08-11 09:46:31추천 0
본인말대로 친노친문 편향이 대선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면
그리고 본인 주장에 의하면 김상곤은 친문
그렇다면 배제하자고 해야 맞는거  아님?
뭔 짧은 글에 맥락이 없어
2016-08-11 09:58:47추천 2
분탕질 세력이 탈당한 후, 이미 당은 친노친문으로 편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시 지도부가 계속 말썽을 부리고 있지요.
당연히 새로운 지도부는 친노친문으로 편향되어야 하는데, 지금 후보들이 그렇지 않아서 걱정인데 그 무슨 소리들인지.
그나마 본인이 직접 밝히는 걸 기준으로 추미애가 최소한 분탕은 안칠것 같아서 그사람 미는 겁니다.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8:33:18추천 8
댓글 4개 ▲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8:35:09추천 9
2016-08-11 08:45:54추천 3/6
1.정청래 건은 찾아보시길
2. 김종인이 도로 다 원상복귀 시켰다니,
혁신안을 설계한 김상곤 본인이나 이번 선거에서 시스템 공천이 잘 실행되었다는 문재인한테
그런 소리 해보시죠?
심지어 헌법도 한 번 만든 후 적용하고 실행하면서 개정해나가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되어 가는 것인데,
혁신안 공천시스템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일부 개정했다고 혁신안이 망가지기라도 한 것처럼 난리치고 우기는 건
도대체 무슨 초딩스런 논리인가요?
3. 아니 그럼 문재인이 당대표에 출마라도 해서 다시 오리지날 혁신안으로 원상복귀 시키라고 하시던가.

그리고 김상곤 후보가 바보도 아니고,
본인이 만든 혁신안은 오리지날일 뿐, 어차피 적용하고 실행해 나가면서 점차로 완성되어간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죠 ㅎㅎㅎ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을 수 밖에요, 결과론적 측면에서 어차피 문재인 대표가 사퇴를 하고 당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서야
당이 두 쪼각 나는 걸 막을 수 있었잖아요?
그랬다고 비주류들이나 호남 토호들이 그랬던 것처럼 공천권 달라고 당대표를 흔든 것에 동참하지 않았죠?
[본인삭제]snoopydoll
2016-08-11 08:48:35추천 0
[본인삭제]snoopydoll
2016-08-11 08:54:22추천 0
[본인삭제]공동정범
2016-08-11 08:50:08추천 4/8
댓글 6개 ▲
2016-08-11 08:59:42추천 2/6
뭐 업적이 있어야 홍보를 하죠.
2016-08-11 09:01:23추천 6/2

김상곤 인재영입위원장은 김종인 생각 맞습니다.
기사 보고 판단하세요.
2016-08-11 09:02:47추천 4/2
문재인과 김상곤은, 문재인과 김종인 만큼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2016-08-11 09:13:14추천 2/5
가을라떼/
안철수가 데려오고 이졸걸이 혁신위원장에 앉히고 김종인이 인재영입위원장에 앉히고
그동안 당대표인 문재인은 놀고만 있었는 줄 아세요?

어제 문재인이 김상곤에게 혁신위원장 맡아달라고 당부했다는 거
그래서 며칠 (이틀 정도?) 심사숙고 한 후 "독배"나 다름없는 혁신위원장 자리를 수락하면서
문재인 대표와 김상곤이 나란히 기자회견 하는 거 올렸는데 못보셨어요?
2016-08-11 09:17:44추천 4
snoopydoll // 김종인 영입할 때도, 그렇게 포장한 터라 큰 의미 두지 않습니다.
그게 포장이라는걸 분명하게 알 수 있었던게
김상곤 위원장 정작 들어와서는, 혁신위안 실천 땜에 문대표가 흔들릴 때 가만 있었습니다.
2016-08-11 09:31:19추천 2
가을라떼/
뭐 이것도 포장 저것도 포장....님 보기에 아니다 싶은 건 다 포장이군요.
문대표가 흔들릴 때 가만히 있었다고 반문이라면 더민주에 남아있는 사람들 중
반문이 엄청 많겠네요?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8:58:01추천 6/2
댓글 3개 ▲
2016-08-11 09:09:09추천 2/6
kamile/
엄청난 권력 독점??????
열심히 우기시는 건 님 자유지만, 저로서는 비대위의 권한 강화에 아무런 불만이 없구요,
혁신안 개정안 다 읽어보고 비교해보지 않은 상태지만,
문재인이 만족해하면서 시스템 공천이 잘 실행되었다고 판단했으니 이 점에 대해서는 안심하고 있습니다.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9:18:45추천 4
2016-08-11 09:26:50추천 2/5
아무런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죠?
혁신안을 지키기 위해서 당권까지 내려놓고 살신성인 하다시피한 사람의 말이
님이 몇자 적어놓은 것보다 훨씬 더 신뢰가 가는 근거라는 건데요?
문재인의 그 발언의 출처를 가져오지 못하는 점은 유감스럽군요,
뭐 제가 지어냈다고 하셔도 저는 할 말이 없겠네요, 하지만 제가 본걸 어쩝니까 ㅎ

여기 시게에서 김종인이 혁신안을 망쳐놓은 것처럼 얘기하는 썰이 한 두 번 올라온 것도 아니고,
단 한 번도 그 내용들이 혁신안을 망쳐놓았다는 판단을 줄 만한 내용인 적이 없었습니다.
[본인삭제]kamille
2016-08-11 08:59:02추천 3
댓글 1개 ▲
2016-08-11 09:10:08추천 1/2
가을라떼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이
님 댓글 아래 달려서 위로 올린 겁니다.
2016-08-11 09:26:41추천 1
.... 지켜 봐야죠 ..... 이시장님 역시 권력앞에서 잔인하고 치졸하게 변하신다면 미워할꺼깉아요
댓글 0개 ▲
2016-08-11 09:41:18추천 3/3
이정도로 바로 편가르기하고 분열조장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심지어 정말 이시장님이 그렇다 하더라도 패권을 노리는 반문재인파가 아니라 건전한 경쟁파라면 환영할일입니다.
댓글 2개 ▲
2016-08-11 10:18:18추천 0
공감합니다.
2016-08-11 10:51:33추천 0
공감합니다. 경쟁은 있어야합니디
2016-08-11 09:48:19추천 0
기레기 놀음에 화들짝~~ ㅋㅋㅋ
댓글 0개 ▲
2016-08-11 09:50:16추천 1
언론의 쓰레기짓때문에
기레기라는 조어가 만들어진걸 잊지맙시다
댓글 0개 ▲
2016-08-11 10:03:15추천 0
이재명 시장이 한 말은
"문 전 대표가 ''편향될 경우, 도움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다'면서 '전혀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고
중간 중간 괄호 안 내용은 기자의 임의 해석 내용 아닙니까?
댓글 0개 ▲
2016-08-11 10:09:26추천 1
일단 중앙일보라는 것도 감안해서 봅시다
댓글 0개 ▲
2016-08-11 10:30:59추천 3
바로위의 네분... 기레기의 농간, 중앙일보 그런것 다 떠나서, 트윗에 이재명 시장이 직접 이 기사를 링크해놨다는것.
이 기사가 허위라면 링크만 걸었을까요? 왜곡기사라며 조치하겠다고 하셨겠죠~ 이재명 시장 스타일 알잖습니까?
댓글 1개 ▲
[본인삭제]노동개악반대
2016-08-11 15:43:59추천 0
[본인삭제]황금요정
2016-08-11 11:13:25추천 0/4
댓글 0개 ▲
2016-08-11 15:39:52추천 0
문재인이 집권하려면 대선국면에서 비문이든 반문이든 문재인측이 똥꼬에 긴장 좀 탈수있는 인물들과 경합이 되야합니다.그래야 흥행도 되고 이슈도 털고 마지막엔 단합도 되고요.추가로 민주당의 차기 인재들의 역량도 점검해볼 수 있죠. 배트맨 다크나이트 등의 히어로 무비 스토리 플랫구조랑 같은 이치인거예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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