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유전자의 변이 여부를 확인하겠다며 관련 검체를 국외에 보낸 건 세계보건기구(WHO) 등 국제사회의 거듭된 요구 때문이었음이 뒤늦게 드러났다. '검사의 신뢰도'를 높이려고 자발적으로 보낸 게 아니었다는 뜻이다. 앞서 3일 질병관리본부는 검체 2건을 유전자 변이 여부 검사의 신뢰도를 높이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위에서 뭐라하니깐 한꼴... 지금 모든게 전부다 그럼.. 애들은 부모들한테 고학력을 강요받고, 회사에서는 상부의 지시가 곧 법이고, 군대에서는 계급장 높다고 사람을 패고......결국 이 모든게 동방예의국이라고 자찬하는 그 나이,부, 지식이 남보다 높다고 아랫놈깔보는 그 빌어먹을 문화가 원인이지...뭐 아랫것 의견좀 존중해주면 뭐 나라가 망하는 것처럼 떠드는데.. 그럼 지금 서양국들은 다 망했어야지...인제 진짜 이런 문화도 지친다...나이,학력,부 전부 상관없이 모두 공평하고 서로 존중해주는 나라에서 살고싶다......역시 기술배워서 해외기술이민이 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