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할머니 생신이셔서 3일동안 집을 비워야 하는데 냥이 혼자 냅두고 갈수 가 없어서 같이 가게 되었답니닷.
나두 운전할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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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어릴때는 맨날 집에서 사람 기다리더니 이제는 커서 사람들을 관찰중인데요. 저희 현관문이 문고리를 열면 자동으로 열리고 밖에서 닫으면 닫히는 구조인데 얘가 그걸 알고 맨날 방문도 열고 화장실문도 열고 밤에 몰래 현관문도 열어요 ㅠㅜ 다행히 뮤서운지 밖으로 나가지는....ㅠㅜ이러다가 어느순간 다 털릴 기세예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