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세상 사람들을 자기 관점에서 재단하는 종류의 인간
게시물ID : sisa_124836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콰이어
추천 : 2
조회수 : 227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5/01/07 12:07:42

소위 보수나 극우라는 종류의 사람들을 보면 기저에 이런 특징이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대중 대통령 당선 되었을 때도 엄청난 정치보복이 수반될 거라고, 선거 전부터 온갖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었지만,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음.

 

결국 그건 자기들의 관점에서 타인이 그러할 거라고 본 거죠.  

 

현재 이재명도 마찬가지 상황인 거 같습니다. 본인들이 한 일이 있으니 지례 겁먹고 가짜뉴스 여론조사(작)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음.

 

그저 본인과 다른 사람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거 같음.

 

 

이명박이 가장 큰 실기를 한 지점은,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 당시 시위를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했다고 생각했다는 점이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애먼 사람 사찰을 하고, 결국 생사람을 잡았음.  (멀쩡한 직장다니던 사람이었는데 그 일로 해고되었다고)

 

이명박은 퇴임 때까지 자기 그림자와 새도우 복싱을 했었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은 새도우 복싱을 넘어서서 한발 더 공격적인 태도로 뒤집어 씌우기를 함. (이건 검사로서의 직업병같음) 

 

본인들이 명태균을 통해 경선조작과 여론조작을 해놓고선 상대방의 '선거부정' 으로 사태를 전환시키려고 함. 

 

정상적인 방법으로 불가하니, 계엄까지 선포하고 확인하려했음. 

 

이는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를 알고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고 생각함.      

 

 

 

명태균에게 같이 물려있는 국힘은 내란수괴 윤석열과 같이 공멸할까?

 

여기에는 법적인 문제를 비롯하여 사실 관계를 다투는 사안이 걸려있음. 

 

법적문제를 최대한 길게 늘이면서 이를 정치적인 대립관계로 치환시켜야 본인 생존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에 합의하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함.

 

내란 수괴와 더불어 내란의 공모자 동조자 그외 찌끄레기들도 마찬가지입장일 것임. 한덕수도 최상목도. 그외 내각들 죄다.

 

경선 여론조작에 물려있는 이들과 내란가담자들은 이 지점에서 합의하고 있다고 봄.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