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스코어는 86타
(물론 멀리건 3회, 컨시드 1.5m의 매우 후한 조건 -_-)
초반 5홀 연속 파
후반 들어서 드라이버 난조
드라이버는 초반엔 연습한 대로 왼발 붙이고 자신있게 갈기니 평균 220m 날아감
후반에 너무 생각이 많으니 엉망진창..
적정한 프리샷 루틴/템포를 찾아서 연습한 대로, 감각적으로 갈기기.
스윙 교정 방향 : 백스윙할 때 오른 무릎 유연하게 살짝 굽혀주기, 임팩트에서 점프하는 버릇 없애기.
드라이버 세팅은 핑 G400 Max 헤드 각도는 9.5˚, 샤프트는 스탁 샤프트 S Flex.
좀 더 강한 드라이버를 찾아야 하나..
스윙부터 교정해보자.
* 좋은 스윙에 집중하면 잘못된 버릇이 나오지 않는다*
어프로치는 새로 산 웨지가 잘 맞아서 그런지 찰싹찰싹 붙음.
웨지 세팅은 클리브랜드 RTX-3 모델, 샤프트는 웨지 플렉스, 로프트는 52˚, 56˚. 바운스는 둘 다 10˚였나..
아이언은 풀 스윙 갈기는 연습하다 보니 거리 잘 못맞춤.. 전반 파3 홀에서 양파 기록 -_-
잘 맞을 때엔 6번으로 160m 날리니..
일정한 거리를 찾자.
아이언 세팅은 JPX-825 forged(병행수입 경량스틸 단조 헤드, 4~p , NS 950h R300)
머슬백 아이언은 필드 싱글 치고 나서 -_-
퍼팅은 쏘쏘
오디세이 화이트 아이스 블레이드형.(4~5년 전에 산 구닥다리)
주말에 인도어 나갔다가 오른손 약지 제일 아래 마디 껍질 까졌음.
드라이버, 아이언 : 풀 스피드 스윙은 며칠 쉬고 부드럽게 스윙 패스 만드는 데 집중.
웨지, 퍼터는 터치감 유지할 것.
* 매일 기술훈련 + 가벼운 피지컬 훈련 실시하고 결과 리뷰할 것.
훈련 일지 쓰니까 감 잡는데 도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