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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다소 깁니다) 안녕하세요, 정의당에서 당내 투쟁중인 한 당원입니다
게시물ID : sisa_75765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KimHyoJin
추천 : 62
조회수 : 3734회
댓글수 : 104개
등록시간 : 2016/08/30 22: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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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들어가기 앞서 또 니네 메갈당 옹호하려는거 아니냐고 말씀하시고 싶으신 오유 유저분께, 오히려 더욱더 이 글을 읽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저는 정의당에서 약 1여년간 중앙 청년조직에서 집행위원으로 활동했던 한 당원입니다. 지역 활동 대신 입당 직후부터 청년조직에서 활동해왔고, 점차 실망하다 한번 탈당한 뒤 총선 직후 재입당했습니다. 하지만, 불과 4달도 되지 않아 이 당의 문제점은 해결되긴커녕 더욱 악화되었다 생각하여 홀로 당내에서 싸우고자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원내유일 진보정당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진보세력의 기둥이라 자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내는 썩다 못해 구더기가 들끓고 있음에도 내가 무너지면 진보정치가 무너진다’, 지금의 오유 분들께 더 익숙한 표현으로는 야이ㅎㅎ 그래서 진보 안할꺼야?’라 주장하며 해결의지를 보이려 하지 않습니다.

 

 많은 오늘의유머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저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정당이라고만 생각하고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의당이 내포한 문제점들은 단순히 내년 대선까지의 메갈 논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향후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2~30년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 재앙입니다. 그들은 오히려 메갈당의 이미지를 택하고, 이와 같은 문제점들에 대해선 쉬쉬하며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의 정의당은 과거 ‘4자통합이라는 명목으로 네 주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의당과 노동정치연대, 국민모임과 진보결집+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메갈 옹호로 자주 접하고 있는 이들은 대부분이 노동당에서 집단 탈당했던 진보결집+의 간부들이며, 이에 맞서고 있는 것은 기존 정의당의 힘없는 평당원들입니다.

 

 심상정 상임대표는 당연히 저희 평당원을 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3기 심상정의 4자통합 지도부는 정치적인 업적이 전무합니다. 만약 지난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를 성사시켰다면 모를까, 이제 그에게 남은 마지막 치적은 네 진보 주체들을 결집시켜 하나의 진보정당으로 탈바꿈시켰다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그 중 가장 세력이 큰 진보결집+ 측의 상당히 많은 당원들, 전국위원이나 대의원 내지 지역위원장(대부분 통합 당시 추천직으로 분배받은)들을 위시로 당내 여성주의자 모임을 만들어 메갈리아는 여성주의의 일환이다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자신들의 청년 방송이나 지역 방송을 통해 나 때문에 탈당한 당원들의 숫자를 세며 얼마나 뿌듯하던지등의 폭력적인 망언들을 서슴지 않으나 이에 대해 제지하긴커녕 대표 스스로가 그들 방송의 게스트로 출현하기로 결정했다 합니다. 이미 통합된 이상 그들을 내쫓을 수 있는 명분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들은 안하무인의 태도로 기존 당원들을 조롱하는 겁니다.

 

 심상정 상임대표는 결국 위의 이유, 즉 그들과 척질 수 없기에 기존 당원들을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여러분께서 접하신 정의당의 발표들, 메갈리아에 대해 직접적으로 반대하지 못하는 모습들은 여기에 기인합니다. 이것은 결국 진짜 정의당 여성주의 세력의 문제가 아니라 ‘4자통합의 폐기물인 것입니다.

 

 

 

 

 정의당은 오는 12월 당명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오직 하나, 저 네 주체와의 약속이라 합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새 당직선거를 치룰 것이고, 혐오주의에 찬동하는 조직들도 당직선거에서 높고낮은 자리들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 다음은요? 대선입니다. ‘새 진보정당의 이름을 걸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을 향해 정권 교체를 위한 야권연대내지 단일화를 요구할 게 뻔합니다. 4자통합 지도부가 정의당 당원들을 무시하고 불통으로 나오는 건, 어차피 해당 시기에 가면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언론들을 통해 야권연대의 압박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왜 정의당이 진보언론의 눈치를 보면서 메갈리아-워마드와 같은 혐오집단을 배척하지 못하겠습니까? 지금 진보언론에게 밉보였다간 단일화 국면에서 조명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의 입장에서 당장의 당원들과 지지율은 중요치 않습니다. 어차피 정의당은 이름을 바꿀 것이고, 새 대표단으로 간단히 입장을 바꿔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면은 혐오주의 집단을 그대로 포용한 채, 선거를 위한 변화를 준비하기 때문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게 당연한 일입니다.

 

 지금의 정의당에게 필요한 것은 무관심입니다. ‘메갈당은 관심없음 ㅉ와 같은 댓글들이 정의당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어차피 이름 바꾸고, 잘 모르는 인물들로 지도부 바꿔버린 다음 말로만 이젠 메갈이 중요치 않다! 정권 교체가 시급하다!’라 외치면 그만이니까. 어차피 한번 불이 꺼진 메갈 논쟁은 대선 국면에서 메갈이 정권 교체보다 시급하냐? 당장 1%가 아쉬운데?’라는 진보언론의 엄호사격을 통하여 덮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은 시간이 약이 될 것이라 계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여러분들께선 유권자들의 힘을 보여주셨습니다. 권리당원의 힘이, 개개인의 힘이 모이면 무언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도 여러분들께선 이 사회의 폭력적인 정치인들을 쫓아내고 승리를 거두셨습니다.

 

 이제 원내유일 진보정당을 표방한 혐오주의자들이 대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4자통합 정의당은 결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미래를 만들지 못합니다. 지난 메갈리아 논쟁 과정에서 전 많은 동지들을 잃었습니다. 그들이 당원들을 기만하고 유권자들을 속이려 들었기 때문에 불가피한 폭로를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유머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 글 쓰는 방식은 조잡하고, 내용은 길지만 전 지난 일주일간 정의당의 현실, 제가 봐왔던 정의당의 내면에 대하여 폭로하고 비판해왔습니다. 이 글들을 단 한번이라도 읽어주십시오. 그리고, 알려주십시오. 정치에 관심이 있는 가족분들이시던, 친구들이던, SNS를 통해서던 앞으로 진보정치의 2~30년이 정말 암울해질 수도 있단 사실을 알려주십시오.

 

 이러한 투쟁 과정 속에서 전 지도부의 전화와 문자 등을 받았습니다. 글을 쓴지 20분도 안되 부대표의 전화를 받고, 이틀 뒤 자정엔 통화하고 싶다는 문자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압박 속에서도 전 당내 투쟁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이 사회에서 약자입니다. 재산이 풍족한 것도 아니고, 몸이 건강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정의당에 처음 입당한 것도 제 희귀병으로 인해 군 의무대와 국군병원에서 겪었던 고통 때문에 온 가족이 겪었던 시련이 생각나서, 심상정 당시 국회의원이 군 인권법 개정을 하겠단 이야길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의당은 약자를 보호하는 정당이 아닙니다. 이에 제가 보고 느껴왔던 것들, 제가 싸워왔던 이들에 대하여 알리고 싶습니다. 지금의 4자통합 정의당의 진실을 단 한명의 유권자들이라도 더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오늘로 방문일자 5일을 겨우 채워서 수상해 보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염치없지만, 한 번씩만 제 글을 읽어주십시오. 그리고 알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다음 정권에서는 사회적 약자들이 책임있는 정치인들에 의해 보호받고, 부패하지 않은 진보정치인들이 이 나라에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1일차, 4자통합 정의당에 대한 불신임 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http://www.justice21.org/74498-
(
불신임 운동의 동기와 정의당의 전체적인 문제점들에 대한 글)
<2
일차광장의 약자들에게 있어 더욱 아픈 것>
-http://www.justice21.org/74613-
(
정의당의 특정 계파와 정치인들이 당원들을 조롱한 것에 대한 글)
<3
일차’청년 정의당’은 진보정치의 재앙이 될 것>
-http://www.justice21.org/74720-
(
정의당의 청년기구의 부패한 점에 대해서)
<4
일차정의당 청년들에게 ‘정의’란 무엇인가?>
-http://www.justice21.org/74857-
(
유사한 내용

<5일차부문위원회는 그들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가?>

-http://www.justice21.org/74987-
(
정의당의 부문위원회에 대한 비판)
<6
일차매직미러 정당이 되어가는 정의당>
-http://www.justice21.org/75088-

(정의당에서 이루어지는 반민주적인 절차에 대한 비판)

<7일차, 정의당 정치인들의 비참한 민낯>

-http://www.justice21.org/75378-

(정의당 지도부와 총선 후보들에 대한 비판)

 

 

 

 앞으로도 전 4자통합 정의당에 대한 불신임 운동을 전개해나갈 것입니다. 어떤 협박이 들어올 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전화나 문자 정도지만, 이후는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아는 당원도 몇 없고, 그나마 친했던 당원들도 제 의견 때문에 저와 등을 돌렸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전 정의당에 충성하기 위해 입당한 것이 아니라 진보세력의 연대를 위해 입당한 것이니까요.

 

 아직까지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한 줄기 희망이라도 남아계시다면, 꼭 위 글들을 읽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출처 지난 2014년 입당 이후 제가 보고 느껴온 정의당에 대한 글들입니다.

위 글에 대한 내용의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싶으신 분들께선 정의당 당원 게시판에서 동일 필명으로 검색하시면 지난 한달간 제가 문제제기 해왔던 부분에 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글은 제가 직접 중앙당과 당직자, 지도부와 간부들에게 항의도 해보고 질문도 해본 결과물을 가지고 쓴 것입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6-08-30 22:35:13추천 48
당대표가 뭐가 뭔지 선긋기도 제대로 못하고 있던데
오히려 지치실 것 같으니
수고하라는 말밖에 ...
댓글 1개 ▲
2016-08-31 08:23:44추천 0
선긋기 못한 게 아니라
계산기 두드려보고 안한 거;
2016-08-30 22:37:07추천 0
링크 확인해보세요. 연결이 안 되네요, 저만 안 되는 건지...
댓글 4개 ▲
2016-08-30 22:39:20추천 12
본문에서 눌렀을 땐 연결이 안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수정금지를 눌러놔서 수정도 안 되네요.

거듭 죄송하지만,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소를 복사해서 들어가주셨으면 합니다. 확인해보니 주소 복붙은 정상적으로 접속되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수정 금지를 선택하지 않는 거였는데...
2016-08-30 22:42:34추천 16
아, 마지막 하이픈이 같이 딸려들어가네요. 클릭하고 마지막 하이픈만 지우면 됩니다.///
정성들여 쓰신 글 잘 읽었구요. 링크 올리신 글들도 잘 읽겠습니다.
힘내세요.
[본인삭제]오늘의컴퓨터
2016-08-30 22:58:28추천 1
2016-08-31 03:12:19추천 0
링크 제일끝에 -지우시고 복사 하신후 들어가심 됩니다
[본인삭제]황금박쥐87
2016-08-30 22:39:08추천 0
댓글 0개 ▲
2016-08-30 22:40:26추천 10
고생많으시네요.
댓글 0개 ▲
2016-08-30 22:40:34추천 26
힘내세요 !!
댓글 1개 ▲
2016-08-30 22:43:00추천 14
댓글 달아주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한번 시간이 나실 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청년기구 선거에서 보여진 선관위 장악이나 당원을 조롱하는 계파 방송 등, 지금의 정의당이 '단순 메갈당'이 아닌 더욱 문제가 심각한 이들임을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6-08-30 22:41:39추천 45
틀렸어요
저도 당원비대위에서 한달 있었습니다
결국 정의당 고치려면
저 썩은살들 다 도려내야해요
그동안 진보세력통합, 당명개정 다 반대했던 저로서도
안타깝지만
지도부 입장은 일단 세를 불리자여서
그럴 생각 없어보이는데,
쓸데없는 시간낭비 마시고 나오세요
작성자님 말씀대로 무관심이 답입니다
대안정당이라 표방했던 정의당의 대안정당을 찾으세요
댓글 4개 ▲
2016-08-30 22:44:36추천 23
2016년 당장의 정의당도 문제이지만, 제가 지난 청년조직 활동 도중 알게 된 ''미래의 정의당'이 더욱 문제라 생각해서 아직까지 떠날 수가 없습니다.

이들이 또 어떤 선거에서 선관위를 장악할지, 어떤 당원들을 조롱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탐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한동안 같이 싸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16-08-30 23:01:40추천 12
'미래의 정의당'은 없을텐데 왜 걱정하세요?
2016-08-30 23:15:55추천 15
제 인생의 첫 정당이였는데, 포기하고 탈당했습니다. 지도부부터 여성위, 청년위, 문예위 하나같이 안썩은곳이 없습디다.
그럼 지역위는 멀쩡한가? 본인이 더 잘아시겠죠? 멀쩡합니까? 이미 가라앉는 배에 미래가 있겠습니까?
그냥 포기하고 나오세요.
2016-08-31 12:42:56추천 1
저두 십년넘게 있었는데, 저 치들 얼굴만 봐뀌지 행동은 똑같습니다.
무슨 바퀴벌레때랑 싸우는 기분이에요.
뭔가 해결하나했다 싶으면 다른형식으로 이상하게 부활해서 다시 나타나요.
저 사람들은 모든 역량을 저런데에 투자하는 사람들입니다. 저 사람들에겐 저 곳이 직장이자, 삶의 터전이에요
그냥 포기하시고 본인 행복찾으세요.
2016-08-30 22:42:29추천 52
<1일차, 4자통합 정의당에 대한 불신임 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http://www.justice21.org/74498
(불신임 운동의 동기와 정의당의 전체적인 문제점들에 대한 글)

<2일차, 광장의 약자들에게 있어 더욱 아픈 것>
http://www.justice21.org/74613
(정의당의 특정 계파와 정치인들이 당원들을 조롱한 것에 대한 글)

<3일차, ’청년 정의당’은 진보정치의 재앙이 될 것>
http://www.justice21.org/74720
(정의당의 청년기구의 부패한 점에 대해서)

<4일차, 정의당 청년들에게 ‘정의’란 무엇인가?>
http://www.justice21.org/74857
(유사한 내용)

<5일차, 부문위원회는 그들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가?>
http://www.justice21.org/74987
(정의당의 부문위원회에 대한 비판)

<6일차, 매직미러 정당이 되어가는 정의당>
http://www.justice21.org/75088
(정의당에서 이루어지는 반민주적인 절차에 대한 비판)

<7일차, 정의당 정치인들의 비참한 민낯>
http://www.justice21.org/75378
(정의당 지도부와 총선 후보들에 대한 비판)
댓글 3개 ▲
2016-08-30 22:42:46추천 4
기호때문인것 같아 빼고 다시 올려드려요...
2016-08-30 22:43:47추천 1
아하 이런 방법이!
2016-08-30 22:45:14추천 10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6-08-30 22:43:41추천 57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정의당에 정떼고 관심안준지 오래인데, 이렇게 관련 게시글 정독하긴 처음입니다. 외롭고 긴 투쟁이 될 것이 뻔히보입니다.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길 빕니다.
댓글 1개 ▲
2016-08-30 22:45:50추천 15
응원 감사합니다! 주변의 유권자 한 분께라도 이 당의 현실을 꼭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6-08-30 22:46:01추천 16
요 사태 터지고 근 한 달간 잘 보고 있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이렇게 길게 갈거라고는, 이렇게 골때리는 일이 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언젠가는 진영논리와 협잡질, 정파싸움에 파묻히지 않은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진보정당이 태어나기를 기원하면서.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0개 ▲
2016-08-30 22:48:15추천 46
죄송하지만 저는 솔직히 비관적으로 보긴합니다..

다만 힘내시라고 말씀은 드려요...
댓글 0개 ▲
2016-08-30 22:49:49추천 29
메갈때문에 당게를 보다가 님 글을 읽고 걱정하고있습니다. 저에게는 이미 썩은 메갈당이지만 몇몇 진보에 대해 깊이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안타깝고 그렇네요. 관심가지고 있습니다. 내부투쟁이 아무래도 100배는 더 어렵죠.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댓글 1개 ▲
2016-08-30 22:56:14추천 8
응원 감사합니다. 이제 날씨도 시원해졌으니 공강때는 1인시위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본인삭제]번너
2016-08-30 22:52:27추천 0
댓글 0개 ▲
2016-08-30 22:52:31추천 4
내년 대선 떄 과연 더민주가 정의당과 연대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심상정과 정의당(내 메갈 세력)의 정치 인생이 결정될 듯하네요.
댓글 1개 ▲
2016-08-30 22:58:30추천 19
제가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보며 가장 부러웠던 점이 바로 권리당원들의 힘이었습니다. 정의당은 진성당원제라 상당수의 당원들이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문화예술위원회와 관련해 전국위원회를 무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문제제기 한지 약 한달이 되어가지만, 그 어떤 대답도 듣지 못했습니다.

당내 민주주의조차 짓밟힌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연대라면, 정권 교체는 어려워졌으면 어려워졌지 유리해지진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써서 알려달라 부탁드리는 것이기도 하구요.
2016-08-30 22:52:42추천 14
젠더TF 사임글, 게시판에 관한 글 등
조성주씨 글을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주 많은 데, 원래 그런 사람이었나요?

저는 더민주 당원입니다만
정의당 당원게시판 눈팅 자주합니다.
댓글 2개 ▲
2016-08-30 22:55:43추천 16
제가 조성주씨를 처음 본 건 청년기구 집행위원 활동 당시 회의였습니다. 당시 조성주씨는 입당 전이었던 것 같은데, 회의 중간에 자리를 뜨며 '곧 청년들과 일을 같이 하고 싶다'라 이야기했을 때 무언가 당내정치를 위해서 먼저 청년들에게 손을 쓰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예상은 틀리지 않아서, 당내 청년들 중에서도 조성주씨를 신뢰하지 않는 이들이 상당수 있었습니다. 전 그에게 당직선거 당시 한 표를 주긴 했지만, 그것조차도 이젠 후회가 많이 됩니다.
2016-08-30 23:02:17추천 1
답 감사합니다.
2016-08-30 22:53:37추천 4
링크 잘 쓰셨네요

절대 탈당하지 마시고 내부에서 싸워서 꼭 승리하시길 빕니다
댓글 0개 ▲
2016-08-30 22:53:41추천 6
메갈의 본산이 정의당일줄이야
메갈의 일부만  정의당에서 활동하겠지 했는데
이글을 보고 본산인줄 알게 되네요
정의당이 그렇게 똥통일 줄이야
댓글 2개 ▲
2016-08-30 22:56:59추천 14
ㄴㄴ본산 정의당 아니에요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더민주,새누리에도 꽤 있답니다
정의당은 그냥 진보통합과정에서
메갈포밍 당한거에요
어찌보면 오유보다 약했죠
2016-08-31 09:39:23추천 0
메갈포밍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8-30 22:54:17추천 3
메갈당에서 고고히 홀로 빛나는 별과 같은 분
댓글 0개 ▲
2016-08-30 23:00:33추천 9/7
전 이번 정의당 사태와 각종 소위 진보라 불리우는 언론, 단체들 행태를 보면서 진보 포기했습니다.
우리나라엔 애초에 진정한 보수, 진정한 진보는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때그때 상황보고 그나마 입맛에 맞는쪽으로 투표하렵니다~
댓글 3개 ▲
2016-08-30 23:57:20추천 6/3
왜 없어요?

결집된 진정한 보수 결집된 진정한 진보가 없을뿐인데 나라 털어서 몇줌 안나온다고 없는거 아닙니다.
2016-08-31 00:40:43추천 5
결집된 곳이 없으면 없는거라고 봐도 무방하죠.
2016-08-31 02:15:45추천 5
그게 없는거에요.
모래 더미에 쌀 한줌있다고 그걸 쌀이라고 안부르자나요.
2016-08-30 23:08:08추천 1
힘내세요,.!
댓글 0개 ▲
2016-08-30 23:10:13추천 4/4
그러한 운동을 펼치는 이유를 물어봐도 될까요? 당이 변하는 모습을 보고싶은 건가요? 아니면 다른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댓글 4개 ▲
2016-08-30 23:13:56추천 42
저는 새누리당과 같은 '악당'이라 불릴만한 정치집단도 싫어하지만, 무엇보다도 '위선자'들을 더욱 싫어합니다. 겉으로는 '소통, 정의, 진보'를 외치면서 속으로 부패한 사람들이 더욱 큰 문제라 보고 있어요.

정의당은 사회적 약자들을 지키는 정당을 표방합니다. 하지만, 현실 속의 정의당은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는 대신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에 급급합니다. 자기 사람 챙기고, 자기 조직 챙기고.. 이런 정당이 속임수로 저와 같은 약자들의 표를 하나 하나 훔쳐가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이런 정당은 사회적 연대의 깃발 아래에서 쫓아내야 한다 생각해서 홀로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바뀌면 좋겠죠. 더 없이 좋겠죠. 하지만, 힘들거에요. 그러니 최소한 정의당이 어떤 당인지는 알려야 한다 생각해요.
2016-08-30 23:24:35추천 0/11
정의당의 몰락을 위해 싸우신다 이렇게 알아들어도 무리없는건가요??
2016-08-30 23:27:25추천 16
정의당은 여전히 남았으면 합니다. 이대로 당명개정이 되고 강령, 당직자들이 바뀌면 정의당 자체가 사라지게 되겠죠. 그리고 '새로운 진보정당'이라는 친 혐오주의적 정당이 탄생할 거구요.

제가 4자통합 정의당을 불신임하는 건 오히려 예전의 정의당,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려 애쓰던 그 정의당을 위한 일입니다. '정의당의 몰락'은 오히려 침묵으로 인해 생기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2016-08-30 23:36:14추천 3/10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려 애쓰던 그 정의당을 위한 일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 당이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시면 정의당을
그런 방향으로 바꾸던지 새로운 당을 만들던지, 기존 있는당중에 그나마 그것에 가까운 당을 지지하시는 선택지가 있어보이는데.

사회적 약자들에대한 보호가 님의 일련의 행동들의 명분과 목적으로 보입니다.
정의당은 혐오주의 정당이며 그들의 몰락은 기정 사실이고 변화를 바라지도 않는다고 하시는데
도대체 님의 불신임이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려 애쓰던 정의당을 '위한'일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부분 설명 가능하시면 부탁드리고요. 안해주셔도 되구요.
2016-08-30 23:11:02추천 16
새술은 새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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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11:14추천 1
힘내시길 바랍니다.

싸움의 상대는 강대하고 조직적이며 악랄하여 분명 힘든 싸움이 되겠지만

조그만한 힘이라도 모으다 보면 분명 이기리라 생각합니다.

참 요즘들어 생각이 많네요.

진보 운동권 출신이라는 일부 쓰레기들의 더러운 권력욕과 그를 위한 작업질에  치가 참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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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15:18추천 15
이번 주홍글씨가 뭘하든 따라다닐겁니다.
이후 변화해도 또 다시 변화해도 그 낙인은 지워지지ㅜ않을겁니다.
표면적으로라도 쳐내야했어야ㅠ했는데..
한경오시도 마찬가지죠.
확실한 스탠스를 바꾸지 않는한 버려진겁니다.
비상식은 무엇으로도 가릴 수는 없는 거죠.
보수나 조중동도 이정도는 아녔죠.
병신테크를 탄 이상 끝까지 가서 허울 뿐인 진보의 민낯을
제대로 보여주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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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08-30 23:20:39추천 0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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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21:09추천 10
며칠 전부터 오유에 링크된 정의당 홈피에서부터
몇몇글 보았습니다

실질적인 도움은 못되지만 꾸준히 읽고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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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25:47추천 30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스물 다섯이고, 몸도 여러모로 불편하고 해서 원내정당 상대로 이길 거란 희망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도부가 전화로 압박하던 어떤 방식으로 제지하던지간에 포기하지 않으려 합니다. 정의당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게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보호받는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살 나라니까요..

당장 내일이 개강이라 오늘은 이만 자야만 하네요.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꼭 주변 유권자들께 위 사실들을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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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33:26추천 3
헉... 하..학생이시구나
난 그때 놀기 바빴는데... 그래서 졸업도 못해...흠흠

힘내세요!!
2016-08-30 23:25:52추천 3
그냥 한번 불살라 버려야 할거 같네요.
그리고 깨끗한 도화지에서 새로 시작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불살라 버려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저건 진보가 아니에요.
진보라는 가면을쓴 욕심과 탐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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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_⊙]#001
2016-08-30 23:26:45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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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32:39추천 6
저도 정의당 당원이었습니다.
왜 정의당이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심상정 의원이 입안하려던 법안 때문이라면, 이제 그정도 하셨으면 의리 지켰다고 봅니다.
그만한 노력이면 더민주로 오셔서 제대로 된 대선후보에 힘실어 주세요.
정권교체는 입으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진보라는 스펙트럼 자체가 하나의 권력이 되어버린 현 시점에서,
새누리와 다른 점은 없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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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34:40추천 14
진보는 왜 통합하지못하고 매일 패배만 하는지 항상 의아했는데 작성자님 글을 보니까 한가지는 알겠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진보란 없는거군요. 자칭 진보인사들은 새누리 못지 않은 기득권이었고, 당원이고 국민이고 안중에도 없이 자기 밥그릇 자기 이념 지키는 것만 중요한거였어요. 진보라는 이름 아래 새누리의 아류들이 득시글한데, 아류가 어떻게 오리지널인 새누리를 이기겠어요. 아무튼 작성자님 응원합니다. 저도 정의당 항상 주시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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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38:53추천 1
글쓴이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배가 침몰하고 있다면..내가 탄 배가 침몰하고 있다면.. 일단 배에서 뛰어 내리는것이 순서입니다..

그다음 인양을 해서 고치던지.. 배를 포기하던지 해야 맞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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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41:37추천 8
진보정치를 위해 깊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시기에 우선 존경심을 표합니다.
저는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점을 느끼고 있으나 변화 속도가 빠른 진보정치에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런 변화가 아무탈 없이 받아들여지려면 그 사회 구성원들의 관용도가 높아야만 합니다. 하지만 한국 국민의 전반적인 모습은 아직 그런 관용이 성숙하지 못한 민주주의의 과도기적 단계에 있기 때문에 (심지어 오유 내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한민국 선거 제도가 승자독식 구조이기 때문에 진보정당에 나눠줄 표가 부족한 현실이기도 하구요. 심지어 최근 여러 사건들을 통해 진보 진영이라고 다 똑똑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 마당에요..
그래서 작성자님같이 깨어있는 분이 정의당에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금 하시려는 일이 진보 진영에 진정한 진보를 이룰 수 있는 작은 초석이 될 것이 분명하지만, 그 뜻이 좌절되었을 때 작성자님의 희망이 무너져내리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 사회를 바꿀 희망은 진보진영에만 있지는 않으니 이루시려는 상황이 비관적일 경우 너무 늦지 않게 그곳에서 나올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2개 ▲
2016-08-31 00:23:19추천 2/2
진보를 표방하는 사람들이 님이 열거하신 장벽들을 모르고 진보정당을 창당하고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받을 표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님이 말씀하신 진보적 가치인 관용과, 다양성,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가치들에대한 고민을

진보정당들은 마치 예술가들처럼 미리 고민하고 비전을 재시하려고 노력하는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보수주의자들은 이미 적립된 가치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변화보다는 안정을 추구합니다.

현대사회는 새로운 가치들이 빠르게 생성되고 변화하고 있는 사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보정당의 필요성은 필연적으로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기존의 틀에서는 생각하기 힘들었던

LGBT의 인권이라는 주제를 보수주의만으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내기란 쉽지않아 보입니다.

이 사회를 바꿀 희망은 진보진영에만 있다 라고 무식한 소리하는 것이 아닙니다만,

그러한 역할을 하는 진보정당에 에너지를 쏟는일을 안타깝게 볼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16-08-31 11:25:06추천 0
아.. 진보의 가치 자체를 폄하하는 것은 아니구요..
현재 진보 정당이라는 단체들이 실제로 사회 변혁을 이끌어낼 힘이 있는가,
그것을 뒷받침해줄 선거 시스템 및 사회적 관용도가 덜 성숙하지 않았는가
의 관점에서
지금 당장 실현하기 힘든, 혹은 부작용을 내포할 수 있는 급진적 변화보다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힘을 실어주는 것이 결국에는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있어서
역설적으로 가장 빠른 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언제부턴가 내 생애 안에 정의로운 사회가 구현되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버림으로 인해서
오히려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더 선명하게 보였었기 때문에 드린 말씀입니다 ㅎㅎ;
2016-08-30 23:43:56추천 0
힘내세요..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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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44:02추천 5
아... 글 잘 쓰시는 분 보면, 일단 부러움...
걱정이 앞서네요.
하시는 일 건승을 빌며, 과정 속에서도 기록이 되어 커리어가 되는 일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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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44:30추천 4
김효진님 메갈 사태 이후 당원게시판에 쓰신 글들 꾸준히 읽어왔습니다. 당원은 아니지만 오유에 김효진님 글도 소개해왔었구요. 당내에서 열심히 투쟁하시는 모습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외로운 투쟁이겠지만 힘내시고 꼭 바라는 것 이루시길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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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50:29추천 7
정의당 당게에서 님 글은 찾아서 읽고 있어요. 읽을 때마다 여러 가지 알게 되는 것도 많고 차분하고 성실한 글 솜씨도 여러모로 감탄스러웠습니다. 사실 님 글뿐만이 아니라 정의당 당게에서 배우는 것이 참 많네요. 한국 정치판이 돌아가는 방식을 날것으로 보는 기분입니다. 이런 말 하면 속편한 소리겠지만 바깥에 있는 저에게는 아주 좋은 학습장 같은 역할을 해주네요. 부디 님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당원이 아니어도 님 응원하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게 투쟁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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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머루랑다래랑
2016-08-30 23:50:46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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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23:58:16추천 1
어찌보면 그냥 탈당하는건 쉬운길이고, 안에서 목소리내며 싸우는건 어려운 길이죠. 어려운길 택하신만큼 꼭 원하시는바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멀리서나마 응원이라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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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00:50추천 5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을 못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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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04:35추천 2
이 분은 스물 다섯에 이미 정치인이네요. 대단한 일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진보 쓰레기들이 이기회에 일소되어야 할 텐데 몇몇만 불에 타는 선에서 끝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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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07:42추천 3
불편하겟지만 정x당은  진보를 포기 한걸로 보임니다

남성혐오가 진보라는건 인정하지 못하겟습니다

진보가 무엇입니까 혁신 이라 생각 합니다

정당이란 도구라 생각합니다  그당에 위에 목소리를 높혀 외쳐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으며 들어도 모른체 할것입니다

목적을 가진 광기는 그 행위자체가  답을 준비한후 행동한다 생각 합니다

소수의정당이 소수를 무시하며 소수를 위한다고 목소리 높힙니다 논리의모순 조차 그들은 자신들의 논리의정당성을 위하여 왜곡 합니다

도구가 주인을 향한다면 떠나셔야지요 그만 싸우시고 넘어 오세요

가장 가까운 목소리 조차 못들은척 아집에 빠져 자신만이 해결하고 자신만이 행동하며 자신만이 생각한다 라는 인물에게 어떤 목소리가 들릴까요

분노와 피해의식. 혐오와여성을 앞세우는 광기는 절대 진보라 부르지 못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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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아름두리
2016-08-31 00:11:31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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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18:36추천 0
미래의 정의당이라...
제가보기엔 선거철 오고 조중동이 메갈 독립유공자들 깐거 이슈화 시키면서 그뒤에 정의당이 있다고 의심된다 라는 기사들에 공중분해될 가능성이 99.99퍼인데....
지금 메갈을 제외한 거진 모든 네티즌이 정의당에 색안경이 씌워져서 선거철 신문 방송타기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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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19:06추천 0
이거 선거철에 함 돌리기 시전하면 통진당때보다 스케일이 클꺼임...
2016-08-31 00:21:44추천 1
탈당하기 전까지 님의 글을 봤던 전 평당원 중 한명입니다. 님의 마지막 글인 허포코의 기자와 당직자 관계에 대한 해명 요구 글이었는데 유야무야 됐을게 뻔해 보이네요.
(콜로세움 방지를 위해 말씀드리자면 아는 척 친목이 아니라 회원 가입하기 싫어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외로운 싸움을 하고 계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다만 저 역시 탈당한 다른 분들처럼 새 술은 새 병에 담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봐요. 사기를 꺾는 말처럼 보일 수 있지만 거대한 카르텔을 상대로 일개 당원이 견딜 수 있을지 염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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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이스마엘
2016-08-31 00:24:28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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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32:29추천 0
정의당은 진짜 이번 사건으로 정나미가 뚝 떨어졌음
무슨 국가 정당 돌아가는 꼴이 계모임만도 못한지...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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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38:38추천 1
힘든 길을 선택하셨네요.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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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40:44추천 2
정의당은 당원의 수가 적을 뿐더러, 그나마도 새누리당과 그 정권에 비판적이지만 정치공학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당원들이 대부분이라서 고치기 힘들 겁니다. 당장에 한줌 정도 밖에 안 되는 노동당 탈당파에 이렇게 당의 존립이 흔들릴 정도인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김효진씨의 숭고한 뜻을 정의당보다 실현가능성이 높고 안정성이 높은 정당에서 펼치시길 개인적으로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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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48:37추천 1
김효진님이시군요. 정의당 게시판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며 당을 수렁에서 구해내시려 하던 모습 많이 봤었습니다.
저 자신은 정의당에 대해 좀 포기한 상태이지만 꼭 뜻하신 바대로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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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50:00추천 1/8
아이 그냥 싫으니까 이러 ㅈ같은 희망 불어넣는 글 올리지 마시라구요.

통수를 몇번이나 쳐야 미안한 생각이 드실겁니까?

지겹고요. 지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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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53:47추천 0
저번총선 정의당의석이 그만하기를 백번 다행이네요
노동뭐시기 찌끄레기들과는 결별하세요 국당 찌끄레기들 떼내듯이 정권교체를 위한 단일화는 이제 구태죠 그것으로 콩고물 먹겠다는 진보쓰레기들은 꺼지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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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56:26추천 1
힘 내세요. 그런데 아마 메갈당 꼬리표는 이름을 100번바꿔도 떼내기 힘들겁니다.
건강도 안좋으시다니 그냥 나오시는게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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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0:59:46추천 1
매일 정의당 당원게시판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만, 혼탁할뿐인 정의당 상황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건 그래도 긴 시간동안 보낸 지지에대한 미련때문인듯 합니다. 김효진님이하 몇몇 분들의 노력에 응원을 보내면서도 미래의 정의당에 대한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네요. 다만 김효진님과 같은 분들이 아직 계시다는건 자식이 있는 입장에선 그래도 이나라의 민주주의의 희망이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건강챙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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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1:07:57추천 0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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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1:14:20추천 0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려운 길이고 고독한 길이 될텐데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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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1:16:15추천 1
힘내세요. 당원은 아니지만 대중적 진보정당의 집권을 바라며, 요즘 당원게시판을 들락이며, 작성자 분글도 보고 다른분 글(본인도 화나면서 다른 분의 탈당을 막으려고 노력하시던 분이 인상적이더군요)도 보며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 보다가 제대로된 의견은 없고, 분탕질만 치길래 멘붕해서 요즘은 안들어가지만... (다만 의견이 같다고 보는 분도 두어번 이상한 소릴하셔서 베오베에 캡쳐되어 등장하시던데, 오유는 여론조작에 민감합니다. 분당후의 통진당에서도 이정희를 여론조작하려던걸 공개게시판에 떡하니 올렸다가 캡쳐되서 역풍맞았죠. 좀 조심하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본문 내용도 어쩐지 암울하군요.

그리고 이번 문제는 실망스럽지만, 항상 진보정당 운동하며,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이 있기에, 아직까진 투표의향이 있구요. 그래서 더더욱 삽질좀 안했으면 합니다. 왜 자꾸 지뢰밭에 몸을 던지시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차라리 메갈리아가 대폭 지지하고, 정의당이 지지율이 대폭 올라 교섭단체라도 되면, 투표는 못해도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그럴리도 없구요, 결국 어정쩡한 스탠스로는 양자모두에게 욕만 벌뿐이지요. 애초에 원내진입한 공당이 다룰만한 문제가 아닌건데, 공론화 시킨분이 어떤 업적이 있고 고생을 했건 원망스럽기만하네요. 더군다나 지난번엔 정의당원이름으로 피켓시위한걸 징계시켜셨다면서, 자신은 왜 그런건지, 별 탈 없이 지나가리라 생각한건지, 제 한표야 그렇다 쳐도 가장 끌어올만한 반보수적인 인터넷 여론을 왜 시궁창에 던졌는지...

본인이 책임질 수 없는 걸 왜 들먹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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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1:20:51추천 0
통진당은 빨갱이랑 엮여서 가루되고,
진보당은 메갈리언이랑 엮여서 가루되고...
쌍.  진보성향 사람들은 어디에 가야 하는건가?
빨갱이, 메갈에서 자유로운 이정희, 노회찬 둚이 뭉쳐 당하나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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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2:03:58추천 0
이정희가 빨갱이에서 자유롭다구요???
2016-08-31 07:32:24추천 0
1 이정희는 빨갱이 논쟁에서 자유롭다 알았는데요. 이석기니 그 부류들이 문제였지.  제가 뭘 잘못알았나요?
2016-08-31 01:46:01추천 5
<7일차, 정의당 정치인들의 비참한 민낯>의 주소는
http://www.justice21.org/newhome/board/board_view.html?num=75378&page=2
인듯 한데,

이 글은 참으로 명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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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2:03:24추천 0
침몰하는 배라면 탈출이 해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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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2:08:42추천 1
아아... 김효진님이시군요.. 당게에서 뵐때 참 조목조목 말씀 잘하신다 싶었는데...
전 이미 떠났지만 힘내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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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2:17:10추천 6
먼저 김효진님의 홀로 외로운 투쟁을 지지합니다.
이 글 전에 제가 개인적으로 김효진님의 글을 모아서 게시한 적이 있지만 묻혀버렸네요.

정의당원이었던 적은 없습니다만 메갈당 논란 이후 게시판을 틈틈이 들어가 봤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제1야당으로서 여당과 비교되어 온갖 문제에 대응해야 하는 둥근 보름달이라면
메갈 논란 이전 정의당은 사회 약자를 대변하고자 하는 반달로 보였으니까요.

비례표를 준 잘못으로 한동안 정의당 당게를 들여다본 저로서는
그 대응과 진행, 갈등 봉합 과정에 실망감이 너무 커서 어이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더불어 김효진님의 글로 정의당의 청년부로 대표하는 미래마저
암울하다고 생각하던 중에 최근 당게에서 활발하던 당원비대위조차
추문에 얼룩지는 모습에 남아있던 한점 기대마저 버렸습니다.

서대문 김XX님을 필두로 교대로 나와 툭툭 던지는 밑밥과 낚시에
여지없이 바로 걸리는 물고기마냥 계속되는 당게 열혈분들의 성과 없는 투쟁을 보자면
어쩌면 차라리 박가분님을 요청해서 조리 있게 반박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근혜님의  발표로 기대도 없고 전망도 없을 메갈당에서
앞으로 한 장의 기득권을 얻고 싶은 것이 정말 아니라면
오염된 물로 채워진 항아리를 박차고 나와
차라리 독을 깨버리고 새로운 그릇을 구워 시작하는 것이
더욱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인 것 같아 어설픈 의견 남깁니다.

성과와 상관없이 김효진님의 투쟁에 응원과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1개 ▲
2016-08-31 12:21:16추천 0
모든 글쓴 말씀은 이해를 하고 공감합니다.
그리고 박가분님이 조리있게 반박을 하신다고 해도 그들은 그 사안에 관심이 없고 그저 공격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그들과 쪽지를 해봐도 그저 악감정은 없다. 가 답변입니다.
반 메갈들은 권력이나 당직을 원하지 않아요.
그저 당이 정상화 되길 원하는 거죠.
그리고 당직자들이 많은 그들과 일반 평당원 위주의 반혐오,상식,반메갈을 위해서 투쟁하는 당원들은
밖에서 보기엔 성과없는 투쟁일 수 밖에 없지만 점점 투쟁 방식에 대해서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변명이 길었습니다만 ....
그저 죄송합니다.
2016-08-31 02:43:18추천 3
정의당 포기했습니다.

다시는 눈길도 안 줄겁니다.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글쓴분의 싸움에 힘내시라고 한 말씀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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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2:45:39추천 0
4자 통합 정의당 불신임 운동 1일차   http://archive.is/jLzqc

4자 통합 정의당 불신임 운동 2일차   http://archive.is/WXuYz

4자 통합 정의당 불신임 운동 3일차   http://archive.is/y6Lwf

4자 통합 정의당 불신임 운동 4일차   http://archive.is/ciG4C

4자 통합 정의당 불신임 운동 5일차   http://archive.is/y1amL

4자 통합 정의당 불신임 운동 6일차   http://archive.is/TGJoF

4자 통합 정의당 불신임 운동 7일차   http://archive.is/701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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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삭제]방문세자릿수
2016-08-31 02:53:08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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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2:53:56추천 1
근데 '횡령'건 자백까지 했는데
왜 검찰조사 아무도 의뢰안해요?
이분같은 당원들이 당연히 했을 줄 알았더만
죄다 꿀 먹은 벙어리네요
그것보다 더 확실하고 쉬운 방법이 어딨다고
입으로만 싸울려고 하죠?
댓글 2개 ▲
2016-08-31 03:11:56추천 2
자백이라는게 트위터 계정 말씀하시는거라면
트위터의 내용은 허위사실이므로 고발하겠다고 즈엉이당 공지에 올라왔습니다.
물론 고소장 공개, 담당형사 공개, 사건번호 공개는 절대 안하는 중이라는게 함정
2016-08-31 08:06:00추천 1
공당에서 숨겨온 비밀위원회가 존재한다는 건 명백히 밝혀졌고, 거기에 세금인 자금이 투입되었는데, 회계장부를 밝히지 않고 있고, 횡령건까지 같이 얘기가 나오는 판국인데 거기에 대해 공범으로 의심되는 자들이 조사할 거라는 걸 기다리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죠.

말이 안통하는 것들이랑 말싸움으로 이기려는 것 자체도 의미없는 거고, 제일 쉬운 방법이 검찰조사로 뒤집어 엎어 버리는 건데 일을 왜 이렇게 할까요? 개인적으로 그게 더 희한하고, 쓸데없는 동지의식이 나오는 걸로 보이네요. 죄다 뒤집어 버리지 않는 한 자체적으로 자정능력없는 상태에요.
[본인삭제]하얀소름
2016-08-31 03:08:53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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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3:10:41추천 0
댓글 0개 ▲
2016-08-31 09:03:02추천 0
힘내세요.
댓글 0개 ▲
2016-08-31 09:57:36추천 0
즈엉의당 관련글은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가장 진정성있고 상식적인 분이시네요.
정의당의 스탠스에 대해서 계속 걸린다 싶은게 해소되는 느낌입니다.
누가봐도 상식적이고 당연한건데 안고가는게 뭔가 계산된게 있지않나 싶었거든요
내부에서의 자정움직임이 더 커지고 파동이 커지면 반드시 잘 해결될거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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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10:11:24추천 0
마음이 아프네요.
전 벌써 탈당했습니다.
전 민노당때부터 당원이었습니다.
통진당 사태의 반복이네요.
제 결론은....
저들에게 권력이 주어지면 안된다는 것.
댓글 0개 ▲
2016-08-31 11:18:05추천 0
저역시 띠로롱이 님 글과 같이...
횡령 및 장부 비공개 등  당비의 잘못된 사용이 충분히 의심되는 상황에서 고발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당원간에 비대위도 만들고 했던데
"최소한 며칠까지 절차에 의한 정식 내용 공개를 하지 않으면 고발 조치 들어가겠다"는 정도의 압력은 있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불신임 운동도 좋지만 이는 소모전이라 생각하구요.. 권력을 이기기는 힘들지요..

좀 더 구체적으로 압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법을 이용하든 언론을 이용하든 말이죠..

때론 싸우는 것이 중요할 수도 있고, 때론 이기는 것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 운동은 일단 싸우기 위한 것 같네요..
전술과 전략을 잘 구분하시고....
힘내세요 ^^;
댓글 0개 ▲
2016-08-31 11:25:01추천 0
더민주 당원이지만. 조용하게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댓글 0개 ▲
2016-08-31 11:38:55추천 1
젠장 예전 한총련 출범당시 혼란상을 그대로 미러링한 것 같네. 츱.
댓글 0개 ▲
2016-08-31 11:42:19추천 0
글쓴이님의 의견에 모두 공감하거나 따르지는 않겠지만 절실함과 진심은 공감했습니다
적어도 저 외에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해 추천을 남깁니다
힘내세요
댓글 0개 ▲
2016-08-31 12:05:45추천 0
응원합니다.
댓글 0개 ▲
2016-08-31 12:54:16추천 0
힘내세요.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개 ▲
2016-08-31 14:33:28추천 0
전 정의당 당원입니다.
이번 사건 초기부터 탈당한 지금도 게시판에서  김효진님의 당게 모든 글은 잘 읽고있습니다.
비록 당적은 떠났지만 김효진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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