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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컴퓨터를 쓰다가 이 컴퓨터가 날 이제 놓아주렴 하고 블루스크린을 띄워줘서
"그래 수고했다." 하면서 새로운 컴퓨터를 맞춰줄려고 찾다가 타오바오 6400T 를 알게되어서 직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와 램을 (asrock-B150m hyper, 8gb + 8gb) 를 구입해서 나머지 부품은 재활용 해서 새로운 컴퓨터를 조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용하던 도중 그래픽카드가 인식이 안되어 내장그래픽으로 부팅이 되는 현상이 발견되어서
그래픽을 분해할려고 케이스를 다시 열고 분해 하려는 순간 뚝 하고 소리가 나더군요.
하이퍼보드의 그래픽 카드 고정핀이 미는 형식인줄을 몰랐습니다. ㅠ ㅠ
그래도 고쳐 볼려고 부서진걸 다시 붙여보겠다고 초강력 접착제로 붙여보고 했지만
결국 장착과 동시에 다시 두동강이 나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일단 케이스를 눕혀서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니 다시 부팅은 잘 되더라구요.
다음 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게시판을 둘러보니 없어도 나사만 잘 조여주면 고정은 잘 된다고 댓글들이 있길래
누워있는 케이스를 다시 새워주고 하루는 잘 썼습니다.
그런데 또 다음날 부팅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눕혀서 그래픽카드를 뺐다가 다시 장착하니 잘됩니다. ㅠㅠ
그 이후로는 눕혀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부팅이 안되거나 하는 증상은 없네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그래픽 카드 부분을 잘 보니 금색 부분이 저렇게 하나가 반토막 나있더라구요
혹시 저부분이 저렇게 되서어 그래픽 카드가 누워 있고 싶은건지 의심이 갑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찍지를 못하여서 급한대로 비슷한 사진을 구해왔습니다.
저부분이 아닌 반대쪽 부분에서 3번째 정도 였습니다
이 컴퓨터 = Q9300 @3.2 / foxcon p35 / 2gb + 2gb / 6870 / ssd256 / 500w / BADA2010
새 컴퓨터 = I7 6400t @ 3.6 / asrock B150m hyper / 8gb + 8gb / 6870 / ssd256 / 500w / BADA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