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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cook_12529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나는나!!
추천 : 15
조회수 : 1302회
댓글수 : 196개
등록시간 : 2014/11/20 22:56:32
해태에서 나온 꿀과자소동. .
며칠전에 겜방에서 입이 심심해 먹어본 입장으로서
(그때는 무지 많았음..불과3일 전에)
지금 소동은 이해가 되지 않음. .
특히 어제 오후 인터넷에 기사가 나온 이후 벌어지고 있는 품귀현상은..
해태측의 기가막힌 언플과..우리나라 국민 특유의..
남들이 하면 다해야돼~의 분위기가 이뤄낸 결과로 보임. .
울회사 과장님은 임신한 와이프 부탁으로 어제 구로일대 가게를 30곳을 뒤져도 못샀다는 얘기를 들으니 기가찰노릇..
게다가 이 사태로 해태는 생산량 및 공급량도 조절해가며 갑질 제대로 시전중. .
불과 2~3개월전에 질소과자 추방을 부르짖던 그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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