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 창원에 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북을 싫어합니다. 같은 경상도라는 이름이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지역감정을 떠나 서울 인천 수도권을 제외하면 젊은 사람들이 없습니다. 시대를 변화 시킬 젊은 청년들이 지역을 다 떠나서 투표해도 결과는 지난 총선과 비슷합니다. 경북과 경남에 살고 있는 나이 많으신분들은 최면에 결린것과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 역시 비슷하십니다. 창원, 김해, 양산, 부산 같은 곳에서는 그래도 옳바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 있으니, 경상도라고 함께 묶지 마시고,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우리나라 정치는 결국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결정납니다. 부디 우리나라를 살기 좋은 나라로 바꿔주십시요! 참고로 저는 강남 3구가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하는 1인입니다.
영호남 갈라치기도 모자라 경상도 마저 경북과 경남을 나누고, 그래도 나는 좀 나은 사람이니 봐달라? 남들이 봤을 땐 똥이나 겨나 도긴개긴인데 본인은 그래도 겨라는 말씀이시네요
네, 님의 기준으로 보면 오리지날 TK인 저는 똥묻은 개네요 근데 똥을 잔뜩 묻히고도 단 한번도 보수정당을 뽑은 적이 없는데 저는 뭘까요? 그냥 미친갠가요?
이딴식으로 지역감정 조장하지 마십쇼 당신의 구분 방식이 지역, 세대, 성별 갈라치지하는 치졸한 보수 정치인들의 방식과 뭐가 다릅니까?
마창진이 조금이라도 진보 성향이 있는 건 님이 아니라 그나마 그 지역 산업공단의 노동자 덕택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국회의원 6명 중 5명이 국힘인데 왜 님과 창원만 다르게 묶어 달라고 하나요? 오히려 김해 분들이 화나겠네요. 시장+국회의원 확인해보세요. 왜 김해를 창원과 같은 라인에 둡니까?
님은 가입 후 1년 간 작성한 2개의 댓글 중 처음 댓글에서 "지역감정으로 갈라치지 하지 말자" 고 말했네요 본인이 말한거 본인이 먼저 지키세요
111 경상도에서 청주 온지 20년차입니다. 가정 파탄 각오하고 설득이요? 말이 쉽죠. 님은 만약에 친구가 2찍이면 무조건 설득하고 안되면 절교합니까? 하다하다 안되면 그냥 정치 이야기를 안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도 하다하다 민주당에 비례표 달라고까진 했는데 이재명되면 나라 망한다는 설극 포기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르신들 커뮤니티에 가짜정보가 판을 치는데 그걸 차단 못한게 잘못이겠죠...
이미 한국인들이 모두가 잘 사는 것을 바라지 않는 듯함;; 차라리 총선거는 국회의원 뽑는 거니까 나만 잘 살게 해줄 사람 뽑아도 괜찮겠다 생각이 드는데 대통령은 모두가, 대한민국이 잘 살게 해줄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대통령마저도 나만 잘 살게 해줄 사람을 뽑으니 부작용이 나는 것 이미 대한민국은 경제적 기회주의자들로 변해있음;;
또 갈라치기네 노오력 하고 있네 이딴글 보이네 제발 좀 화좀내자 그게 그렇게 싫어? 내울화병은 어따 푸냐? 그 지랄맞은 경상도 욕좀 하자! 나 주민번호 뒷자리 두번째 8이고 울산태생이다 근데 18 경상도 욕좀하자 왜 울화가 치밀어 욕한다는데 갈라치기라고 발광하냐 니미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