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산불이 나면서 많은 이재민들이 발생했죠
정치인들이 격려 및 위로차 방문했을 때 권성동 등 한테 유달리 따뜻하고 이재명대표에게 폭력행사 욕설 등 불쾌한 행동을 하는 ㅆㄹㄱ들이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재명 대표에게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르신들도 많았습니다. 저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경북사람들이라고 성금할 이유가 없다. 당해도 싸다 이런 식의 시각은 다소 마음이 아픕니다. 성금을 하고 안 하고는 본인의 자유이지만, 거기 계신 피해자들이 모두 다 2찍을 한 것도 아니거니와, 정치색과 더불어 지금은 대한민국국민으로 재난이 일어난 지역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 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갈라치기는 아닌 걸 알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욕하고 폭행하는 ㅆㄹㄱ들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입니다.
일부 보수 극단 언론에서 경북에 대한 갈라치기로 저런 영상만 짜깁기 한 의도도 보입니다. 우리 모두 조금 더 큰 마음으로 사태가 진정되길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