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고서야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이럴수가 있나.
전에 한덕수 판결문 읽을때도 헌재판사들 입술이 하얗게 질려있던데.
우려했던대로 판사들 각개로 캐비넷및 기타등등의 수단으로 단도리를 시키고 있는것 아닌가 싶다.
진짜 마지노선은 내일까지다... 내일 까지 선고일 안정해지면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있는거라고 본다.
혹 헌재 판사들은 협박,위협,회유등을 당하고있다면 그냥 까놓고 이야기 해라. 과거의 잘못(혹,돈을 받았다던가, 가족중에 누군가가 마약,성매매를 했다던가 기타등등)으로 인해 코걸려서 못하고 있다면 그냥 이실직고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