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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12532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굿굿굿4★
추천 : 11
조회수 : 1188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25/04/01 07:47:14
니놈도 멀쩡할수 있지 않나?
그짝은 나쁜짓을 해도 판사놈들과 검사놈들이
귀닫고 눈닫고 있지 않나?
하물며 여성단체도 눈닫고 입닫고 있구만
사회의 종기 쪼가리 하나가
스스로 곪다가 터졌네
그 호통을 나쁜넘들한테 썼으면
명복을 비는 사람도 많았을것을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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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07:49:00추천 17
케비넷 활짝 열고 버린 키드 되나요.
더 큰게 있었다고 봐요.
절대 이런걸로 자살할 사람 아니던데
2025-04-01 12:27:51추천 5
그동안 작업한 기억을 더듬어
'이제 시작이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요?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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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14:05:15추천 0
검찰민 가능
2025-04-01 15:15:35추천 0
그렇게 가 버리면 내 마음은 어떻게 하냐!?? ㅅㅂ ㅈ같네~!!
KBS 이소정의 "어떤 자살은 가해다. 아주 최종적인 형태의 가해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2025-04-01 15:35:32추천 0
그쪽당 내부분란을 잠식시키기 위해
본보기로 보여준 걸 수도…
2025-04-01 17:22:34추천 1
지난총선 출마포기할때부터 뭔가있지싶었다
2025-04-01 19:36:14추천 1
김하기스는 죽을힘을 다해서 정부와 검찰세력이 커버쳐줬고..
장재원은 검찰뿐아니라 국민의힘 누구도 커버쳐줄힘도 커버쳐줄 생각도 없는걸 본인이 제일 잘알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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