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학대받은건지 일어나지도 못하는 유기견을 주워서
도움글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카라를 말씀해주셨는데
조건이 좀 까다롭고 심하지 않다 그래서 그냥 있는돈 다털어서
병원비하고 취준생에게 부담스러운 30만원이라는 진료비가 나와서
쓰린맘을 안고 병원비를 했었죠 ㅠㅠ
병원에서 5개월 조금 넘었고 학대받은 흔적이 있다 그래서
심히 놀랏어요
지금은 파괴왕이 되서 똥꼬발랄하게 지내는중이고
체리아이가 나와서 걱정되긴 하지만 조만간 수술도 해줄예정입니다
파괴왕의 작품 입니다 ㅠㅠ 전선만 보면 물어 뜯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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