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링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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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은닉재산 환수 윤석열'
대부분 관심 없으시고 기억도 안 하시겠지만
육석열은 박영수의 이른바 칼잽이로 복귀했습니다.
그 수사 대상은 닭근액과 다카키 마사오의 독일 은닉재산을 비롯해
그 재산을 관리한다고 믿어지던 최순실의 해외 은닉 재산들 수사였죠.
그 외에도 다른 이들의 해외은닉 재산 환수를 위한 부처를 설립하고
그 첫 부처장으로 윤석열을 임명했었죠.
주진우 기자는 쥐새끼의 해외은닉 재산을 3조 정도로 추산하던데
저는 절대 그정도가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국회의원, 서울시장, 대통령.
당시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약 300조 였습니다.
1년에 10%만 삥 뜯었어도 그 오랜기간 300조는 해 처먹을 겁니다.
쥐색히도 그정도일텐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다카키 마사오의 딸이 숨겨둔 재산이 얼마나 될까요?
그걸 둘 다 조사할 기회를 가졌던
그것도 이미 대부분 정보나 출처를 기자들이나 국회의원들이 건내준 정보를 가지고 있었던
윤석렬의 해외은닉 재산은 과연 지금 희미하게 드러나는 쥴리 캄보디아 정도일까요?
섞은 권력자들이 독재를 하면서 결국 남겨놓은 결과는
부와 재산은닉이죠.
저는 아마도 전대갈처럼
수사 하면서 쥐색히 해외 자원투자 관련 비자금.
닭근액의 해외 비자금.
이거 쥴리와 돼지가 어느정도 챙겼을거라 봅니다.
뭐 이걸 민주당이나 누가 보지는 않을테고
이 부분 파다가 오히려 역습당했던 전 안 민석 의원은
더이상 이 건에대해 손대지 않으시는 모양이던데
윤가를 파려면 수사를 여기서부터 시작해도 괜찮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