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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1262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귀연쩡★
추천 : 0
조회수 : 184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05/01/06 08:40:20
오늘아침..아니 방금 난 10만원짜리 우유를 먹었답니닷..
출근하는길, 토스트집에서 내가 무즤무즤 죠아하는 쵸꼬우유를 집어들고..
천원짜리 한장을 내고, 400원을 거슬러받고..
몇발작을 움직였는데..정말 몇발작이었숨당..많아야 10발작...
내 손에 쥐어져야할 지갑이...지갑이ㅜ.ㅡ
떨어뜨렸나싶어서 봤는데 없구, 가방안에 넣었나 봤는데 없구, 토스트 집에두 없구...
미련을 못버린채 30분동안 그 근처를 돌아댕겼는뎁..결국 쵸꼬우유만을 챙기고 왔죱..
원래 돈 안들고 댕기는데..오늘 은행에 입금할려고 갖고온건데.. 십 만 원 ! ! !
으흐흑..가뜩이나 우울한데 엘리베이터에서 부장님 마주치고..(이미 지각상태여뜸ㅡㅡ)
너무 우울해서 내자리 컴퓨터 켜자마자 오유로 들어왔네욥..위로해주세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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