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보면 주최자나 관계자들은 몸 건사하고 힘없는 일반인이 봉변당하는 경우가 많던데 남을 총알받이로 써서 자기 사욕을 채우고 언제 그랬냐는 듯 떳떳하게 자랑하는 사람을 보기 싫어서라도 저는 시위는 가지 않습니다. 운동권 집단의 공통점은 개인의 생각이 없다는 부분인데 그 혼란속에서 과연 여러 긍정적인 내용이 오갈지도 의문이겠구요. 나온다고 해도 군중심리에 압도당하지 않을까요. 추모는 의미가 다르지만.. 남이 시위에 가는걸 막지도 않겠지만 가려거든 꼭, 강철빤쓰 하나 걸치고 가오, 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