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usb로 부팅하여 리눅스를 사용하려 합니다.
2가지 방법이있는대
첫째(가설치) 유니버셜usb 프로그램을통해 리눅스 iso파일을 usb에 넣으면서 스토리지를 형성해주어 부팅디스크가 된동시에 리눅스 체험해 보기를 통한 방식
둘째(완전설치) 1번usb(부팅usb) 2번usb(실제설치할usb) 를 준비후 1번usb를 통하여 2번usb에 설치 하는 방식
이중에 첫째방식은 매번 설치프로그램을 불러오기때문에 속도가 많이늦어서 둘째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리눅스는 elementary os 0.3.2 루나 32bit 를 사용하였습니다
설치할2번 usb를
sdc1 스왑 2기가
sdc2 /(root) 10기가 주드라이브
sdc3 /home 52기가 논리드라이브
로 파티션 하고 어느곳에서든 usb를 꼽아서 불러올수있도록 최상위sbc에 부트로더를 설치하였습니다.
문제는 usb를 꼽고 컴퓨터를 키면 usb가 애초에 없다는 듯 바로 윈도우10으로 부팅이됩니다(부팅순위는 usb가 1순위입니다) 복구usb를 넣으면 바로 잡히는대 말이죠 ㅠㅠ
sda에는 윈도우 8 -> 10 이 설치되있습니다 아마 mbr이 sda최상위에 있을꺼같습니다
sdb는 모르겠구요 sdc 최상위에 grub이 있는 상황입니다.
컴퓨터 시동시 리눅스가 안잡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애초에 부팅을위해서 컴퓨터마다 부트로더 작업을해줘야한다면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usb 부팅은 부팅디스크로만들어서 체험하기를 통한 부팅 밖에 없는걸가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