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K김동욱 - 사랑사랑사랑 & 미인 (김현식/신중현)
김현식 - 사랑사랑사랑
사랑사랑사랑은 무슨노래인가 했더니 사랑사랑사랑 사랑이야~ 이노래였다...
미인은 모르는 사람이없을정도로 유명한 곡 !!
이은미가 했던 2곡 연속부르기인데 느낌은 담배가게 아가씨 느낌이 날것 같다..
과연 ?
2. 소향 - 그대는 어디에 (임재범)
임재범 - 그대는 어디에
소향은 분명 이노래를 한층 높게 부르지 않을까 싶다..
가왕전인데 자신의 진가를 많이 이용해야할듯
근데 박완규 고해때도 나왔지만 재범형님의 노래는 감정이 꾀 중요치되는데 과연?
3. 이은미 - 365일 (알리)
알리 - 365일
이은미다운 선곡이랄까...
노래가 꾀 점층적이고 임팩트를 넣을 수 있는 무대랄까..
과연 이은미는 하루같이 조용한 분위기로 부를까 하니면 love hurts 처럼 발에 쥐난것처럼 몰입해서 부를까?
4. 더원 - 비상 (임재범)
임재범 - 비상
역시 더원다운 선곡이랄가? 이은미씨와 이유는 같음
나가수에서 감정 잘넣는 가수하면 물론.. 한영애겠지만
나가수를 잘 안보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원을 떠올릴텐데 과연 임재범노래를 어떻게 소화할지?
5. 국카스텐 - 모나리자 (조용필)
조용필 - 모나리자
편곡중 가장 쌔다고 느껴지는 편곡
국카스텐과 모나리자는 정말 잘 어울린다는 말밖엔...
또한 이노래는 명곡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듯
가장 쌘 편곡 하지만 가왕의 노래라 조금 부담감있을듯 ㅋㅋㅋ
6. 박완규 - 영원 (스카이[최진영])
스카이 - 영원
... 박완규가 부른다고 생각하니..
소름돋네요 ㅋㅋㅋㅋ 암튼 어떻게 편곡될지?
7. 서문탁 - 아리랑 (한국민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