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비싼 줄넘기를 샀는데, 사용 한달도 안돼서
손잡이 끈조절 부분이 끊어지네요. -_-;
못쓸 정도는 아니지만 가뜩이나 더워지는데,
7개 운동을 3세트나 하는게 귀찮기도 했고
윗층 GX룸으로 가기 위해 줄넘기 가슴에 두르고 한손에는 케틀벨
다른 손에는 휴대폰, 물병 등등으 들고 가면
이목을 집중시켰던터라 잘됐다 싶어 줄넘기를 버렸습니다.
점핑잭만으로도 힘드니까...
뭐, 이러나 저러나 땀은 엄청 흐르고 숨은 겁나 가쁩니다.
심박수 150까지 떨어지는걸 기다린다고 운동 사이 휴식이 길어지는 단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