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 옷 나눔하는데 염치도 없이 껴들었던...ㅠㅠ오유남입니다.
중간에 사정이 생겨서 택배를 받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시험기간도 겹쳐서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학교를 다녀오니 택배가 뙇!!!!!!! 키티가 안전 배송을 기원하고 있네요.
주저하지 않고 뜯었습니다.
커피에...사탕까지 ㅠㅠ....감사합니다....안생겨요에...오징어그림까지..!! 자비로우세여...
사실 여기까지 사진 찍고 바로 또 공부하러 학교간다고...사진을 못찍고 있었어요.
아직 시험 하나가 남았지만 주말이니까...후기를 올리러 집 앞 까페로 나왔습니다.
짠!! 입고와서 벗어서 주머니에 손도 넣어주고 찍음
말씀하신대로 한 번 빨았어요!!
아 나오기 전에 거울로...ㅎㅎ..방...꼬라지...ㅎ......다 우리 형 옷...
후기 쓰고 들어가서 손잡고 정리하려구요...
마지막 사진!!!
아...음...
무튼 사이즈도 잘 맞구 옷도 정말 이쁘네요 행복합니다 ㅠㅠ 가난한 대학생을 구원하셨어요
잘 입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이 추워지는데 다들 건강 챙기시구요.
시험 아직 안 끝난 싸람!!!!!!!!!!!!!!!!!파이팅!!!!!!!!!!!!!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