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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입술 빨간 삼신할매 보니 생각나는 데요.
게시물ID : drama_4972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운동실조
추천 : 1
조회수 : 674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6/12/19 14: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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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우리 큰 아들도 작은 아들도 돌 전부터 입술 빨갛게 칠한 여자들 보면 가서 막 안겼어요.
 
애들이 화장 또렷하게 한 여자들 되게 좋아해요.
 
큰 아들은 게다가 글래머 타입 좋아함.
 
근데 그 분이 친정 엄마 단골 미용실 원장님 이었는데, 큰 아들 머리카락 커트 해주시고 부터는 옆에 안 가더라구요.
지금은 미용실 가는 길목만 가도 울어요.
 
여튼 하고 싶은은 말은.... 얼핏 보기 무서운 시뻘건 여사님이지만,
애들은 저런 복장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삼신할매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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