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형이 이해가 안가더라. 형이 대표팀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면 어찌됐건 빨리 팀을 옮겨서 경기도 뛰고 경기력을 끌어올려서 대표팀에도 도움이 되어야 하지 않겠냐. 나랑 형이랑 이 팀에 피해를 많이 줬다.'.................
쭉 읽어보니 내적외적으로 많이 성장 (혹은 본디 그랬을지도)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결혼은 정말 신의 한 수
밥줘영 핵직구도 통쾌(!)하구요
SNS로 말이 많았던 선수지만 이제는 맘놓고 응원해도 되지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