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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경향신문 여론조사]
게시물ID : sisa_8268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문을열고날자
추천 : 34
조회수 : 2217회
댓글수 : 25개
등록시간 : 2016/12/30 21:57:40

경향.jpg


경향신문·한국리서치가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5.6%로 가장 앞섰다. 2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17.4%), 3위 이재명 성남시장(12.0%)을 각각 8.2%포인트, 13.6%포인트 차로 따돌리며 선두주자로 매김했다. 문 전 대표는 반 총장의 출신지인 충청에서 1위(22.9%)를 차지했고, 호남에서도 선두(25.1%)를 되찾았다. 특히 연고지인 부산·울산·경남에서는 33.3%로 2위인 반 총장(16.8%)을 두 배 가까이 앞섰다. 문 전 대표는 지난 2개월 동안 박근혜 대통령 탄핵·퇴진 정국에서 ‘지지율 20%의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분석이 많았다. 대선 국면이 본격화하면서 정체기를 벗어나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


경향2.jpg




경향3.jpg

http://v.media.daum.net/v/20161230213803493

http://v.media.daum.net/v/20161230214220592

출처 http://v.media.daum.net/v/20161230213804497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6-12-30 22:02:32추천 40
빨리 투표하고싶다.
문대통령님.ㅜㅜ
댓글 0개 ▲
2016-12-30 22:03:21추천 18
낼이라도 즉시 사퇴했으면 좋겠다~
댓글 0개 ▲
2016-12-30 22:06:15추천 12
안철수 안습 ㅋㅋㅋ

근데 유무선 말고 무선조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댓글 0개 ▲
2016-12-30 22:10:36추천 15
안철수 어쩔...5%도 안 나오면...호남토호들 떳다방 뜰려고 짐 싸고 있겠네...박지원이 당대표 되면 옥쇄 파동 한번 더 일어나겠네요..^^;;
(박지원이 비박과 연정 합의서에 도장 찍을려고 했는데 안철수가 도장 들고 부산으로 튐..ㅋㅋ)
댓글 0개 ▲
2016-12-30 22:28:52추천 11
우와, 목포 천재라던 천정배가 0.3% 지지율이라, 끝으로 1등 했네.
안철수가 안희정에 밀린 것도 인상적이고...
다만, 대선 출마 속내를 드러낸 황교안을 안 넣은 게 이 여론조사의 옥의 티로 아쉽네.
댓글 1개 ▲
2016-12-31 00:40:15추천 2
황교안이 대선 출마라...
진짜 줘 패버리고 싶네요.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12-30 22:42:39추천 33

이런 인간 따위가 2위라니... 반기문에서 이승만이 겹쳐 보이는 요즘 그의 모든것이 까발려졌음 좋겠습니다
댓글 0개 ▲
2016-12-30 22:43:33추천 17
문대표가 충청도에서 1위라니
너무 기쁘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척사광
2016-12-30 22:43:55추천 9
댓글 0개 ▲
[본인삭제]야나기상
2016-12-30 22:49:26추천 19
댓글 1개 ▲
2016-12-30 22:52:42추천 8
안철수 가볍게 즈려밟아주시고 4위등극!
안희정지사님도...더 쭉쭉~~!
2016-12-30 22:52:18추천 10
어제 jtbc에서는 반기문이가 여론조사 1위라고 나오던데
jtbc는 손석희용 뉴스가 따로있나...
손석희가 안나오는 뉴스는 뭔가 개판임....
나오는 게스트도 어이가 없는 인간들이 나오고...
댓글 0개 ▲
2016-12-30 23:26:46추천 7
이제는 슬플 정도로 찰스 소식에 관심이 없...ㅠㅠ
댓글 0개 ▲
2016-12-30 23:29:10추천 7
안철수ㅋㅋ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근데 칩거후 중대발표병은 아직도 못고친거니?
댓글 1개 ▲
2016-12-31 09:52:47추천 1
일요일까지 기다리세요.
찰스성격아시면서…
2016-12-30 23:44:46추천 10
방심하지 말고 끝까지 정권교체를 위해서 힘내자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12-31 00:34:24추천 2
두고봐라 지난 9년 동안의 죄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테니
댓글 0개 ▲
2016-12-31 00:38:36추천 5

아이 좋아 >_<
댓글 0개 ▲
2016-12-31 00:41:20추천 1
이 시국에도 없다. 모른다 하는 사람이 저렇게 많네요.
표를 던져도 이상한데 던질 분들 같아 불안하네요.
댓글 0개 ▲
2016-12-31 00:51:02추천 1
16%는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댓글 0개 ▲
2016-12-31 00:52:55추천 0
문 전 대표의 유일한 라이벌은 없음 모름 뿐
댓글 0개 ▲
2016-12-31 00:55:07추천 0
안철수 0이 빠졌네 ㅋㅋ
댓글 0개 ▲
2016-12-31 00:58:12추천 3
안철수 지지율
참 속이 후련합니다
1년전만 생각하면 아오 진짜~
뭐 덕분에 더민주 당원 가입도 했지만...
2016년 가장 ㅈ된 정치인 1위 안근혜 2위 박철수
이제 2017년 이명박만 남았다
댓글 0개 ▲
[본인삭제]셔리여니여미
2016-12-31 01:21:18추천 0
댓글 2개 ▲
2016-12-31 01:32:08추천 0
말그대로 지지자가 없는 사람들이죠~ 선거라는게 사실 저 22% 정도에 해당하는 중도층 또는 무관심층을 누가 더 많이 끌어들이냐가 핵심인 싸움입니다. 님 말대로 반기문같은 놈을 지지하는게 부끄러워서 중도층에 숨은 사람도 있겠지만 매우 소수일테고 정말 정치에 관심없어서 모른다고 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2016-12-31 03:16:41추천 1
저 사람들은 투표 안 할 확률이 높은 사람들이예요.   지금 지지자가 투표일에 투표하러 가게 되면 득표수로 연결되는 것이고, 지지는 하지만 그게 투표율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득표수가 떨어지는 거죠.  지금 반기문 지지 계층 (노인)은 투표 의욕이 낮고, 문지지계층 (2040)은 투표 의욕이 높아요.  지금 지지자가 없는 경우도 투표할 확률이 낮아요.  원래 관심 없는 사람들이니까요.

그리고 "정권교체될 가능성이 높다" 가 83% 인데, 이런 경우 보수지지자는 투표의욕이 더 꺽여요.  왜냐하면 어차피 질 건데 뭐하러 투표하지? 이길 놈에게 붙는다, 보수적인 사람들의 정서가 이런 식이라서요.  그래서 언론에서 반기문 지지율 높은 것처럼 띄우는 거고요.  대세가 문재인이라고 하면 보수적인 사람들은 투표 안해요.  그래서 야당 지지자는 투표 독려를 해야하지만, 중도, 보수에게는 문재인이 대세라고 말하는 것이 좋아요.
2016-12-31 02:52:01추천 3
오 문재인도 기쁘지만 안희정도 너무 좋다~

계속 쭉쭉 올라가길~~~
댓글 0개 ▲
2016-12-31 13:13:54추천 1
왜 우리의 피닉재는 없는거죠?
본인 입으로 출마하겠다고 했으면 뽑을건지 물어는 봐야죠

이제는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오살 어린이도 있는판에

매우 불공평한 여론조사입니다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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