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난 아내와 소통이 제일 어려운데...헐
그동안 언론 접촉을 꺼려온 안희정 충남지사의 부인 민주원 씨가 여성동아와 채널A 기자를 만났습니다. 첫 언론 인터뷰인데요.
안 지사가 "아내는 첫사랑이자 30년 지기"라고 말하자, 부인 민주원 씨는 "남편은 소통의 천재"라고 화답했습니다.
이동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노무현 전 대통령과 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었던 안희정 충남지사. 그 인연의 시작과 시련의 끝을 걸어온 남편을 묵묵히 지켜봐온 부인 민주원 씨
[민주원 / 안희정 충남지사 부인]
"저는 결혼생활도 안희정하고 산 것 같지가 않아요. 안희정과 노무현 대통령과 그들과 나… "
고려대 83학번 동기인 부부는 서로를 30년 지기 동지라고 부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49&aid=0000121956&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