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룸 2층에 살고 있는데 오늘부터 1층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드릴소리도 크게나고 바닥이 울리니까 애가 무서워하더라구요....건물주 분께 큰소리 나는 작업은 언제쯤 그치냐 여쭤보니 이번주 내로 큰소음 발생하는 작업은 끝난다고 하는데요....공사 자체는 7월말 쯤에 마무리가 됩니다..... 제가 일을 다니다보니 낮에는 케어를 못해주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걱정이 돼서요...... 혹시나 저희 고양이 같이 공사 소음으로 고생하신분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집에 두고 퇴근후에 간식,캣잎 조공으로 며칠간 아이가 참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