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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 썼던 소설이 현실이 되어가는군요
게시물ID : sisa_8485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체노바라
추천 : 2
조회수 : 66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2/14 22:50:45

역선택. 쫒기는 문재인. 지지자들은 조바심이 나고, 반대편에서는 이 기회를 어찌 잘 요리해서 낼름 먹어볼까 군침흘릴것이고.. 2위쪽 지지자는 기세를 몰아 역전의 한수를 연구할것이고.
그럼 이제 문지지자인 내가할일은?
 별로없음. 주위에 경선투표 독려뿐. 어차피 어느정도 역선택은 순진한 민주당 의원들의 말처럼 막을방법따윈 없음
 
아래가 7일날 썼던 소설임. 지금 생각되는 안지사측 시나리오가 하나있는데, 정말 현실이될까 두려워 꺼내질 못하겠네요. 
탄핵과 특검연장 이재용구속도 결국 제대로 정권교체 못하면 그냥 단발이벤트가 되겠지요. 재미나게 돌아가는 정치판입니다. ㅋㅋ  


지상과제는 여론조사 지지율 격차를 줄이는것  
여기서 2위입장에서 소설을 좀 써볼까해
 그것이 더민주 지지자의것이던 우파의 것이던 , 기름장어의 것이던 새누리는 도저히 못찍겠지만 문재인은 닥치고 싫은 사람것이던
 경선 돌입전까지 문과의 격차를 줄여서 밴드웨건을 상쇄해야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야 어, 이거 모르겠는데 하는 의심만 불러일으킬 수 있으면  결선투표에서 승부를 낼수있겠는데.
  그런데 문재인을 비토하면 내가 당할거같으니 묘수가 없을까? 그래 결정했어! 헬조선은 보수의 나라지! 가는거야! 이거면 뭔가 큰그릇처럼 보이면서도 친노들에게도 쉴드받을수있겠어.
불안에 떨고있을 저어쪽 인간들에게도 구원의 희망을 주는것으로 보이겠지.  이걸로 지지율 격차만 10퍼센트포인트로 좁히면 ,열혈문빠가 아닌 대세론 편승 문지지자들도 얼마간 가져올수 있으니 그땐 박빙승부가될수있지!
 약간 애매하게 워딩을 해놓으면 다들 각자가 알아서 듣겠지 ㅋㅋ   소설이야. 흥분하지마.  하긴 현실이 소설과 영화를 뛰어넘는 시절이니.  
출처 http://todayhumor.com/?sisa_8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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