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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의 사치스러움
게시물ID : cook_1964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1등이된다
추천 : 11
조회수 : 1173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7/02/17 22:50:35
지인의 추천으로 예약해서 혼밥 하러 간 스시집

디너로 55000원이라는 만만찮은 가격이지만 혼자 먹어도

신경쓰이지 않는 곳

알차게 참치뱃살이나 청어나 아귀간이 나오는곳인데

근데 이집 소면 정말 존맛 ㅠㅠ

아귀간 존맛 ㅠㅠ

속만 괜찮았다면 더 알차게 맛을 음미했을건데

하필 오늘 속이 별로 안 좋아서 알차게 음미 못한게 한이네요 ㅠㅠ


그래도 아귀간은 알차게 먹었어요

먹으면서 미스터초밥왕이 생각나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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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22:51:19추천 3

카스테라 같은 계란말이
댓글 0개 ▲
2017-02-17 22:59:33추천 0
아귀간 진짜 맛있다던데ㅜ궁금하네영
댓글 1개 ▲
2017-02-17 23:09:13추천 0
고소하면서도 쌉쌀한것같지만 달짝지근하고... 여지껏 맛보지 못한 맛이에요.웬만하면 감탄 안하는데(자렴이 입이라) 먹자마자

어...헐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본인삭제]sydthakyd
2017-02-17 23:31:56추천 0
댓글 1개 ▲
2017-02-18 00:22:21추천 0
넵 애오개역에 있어용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HiHo
2017-02-18 12:37:38추천 0
아귀간 살살 녹죠 ㅜㅜ
아귀 수육이나 탕 먹을때 왕따시 만한 아귀간 혼자 다 먹으면 세상 다 가진 기분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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