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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32327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WlpZ
추천 : 1
조회수 : 309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5/01/18 03:10:49
원랜 반에서 개그치는 활발한, 그런아이였는데 친구관계에
대한 문제, 이사로 인한 가족간의 불화등으로 인한 영향으로
혼자 지내는것에 익숙해지고 언제부턴가 혼자살게되는
제 성향이 오래전부터 정해지게 되더라구요
전 중1때 혼자영화를 봤고 중2때 혼자 식당에 가서
밥을먹었었는데 또래아이들이 절 불쌍하게 쳐다보고,
할머님이 오셔서 같이 밥을 먹어주시고 이런것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오히려 친구관계 (파벌?)로
힘들어하고 꼭 같이 다니려하고 밥도 친구없어서 혼자못먹고
그런것이 귀찮고 이해가 가지 않았었거든요
스마트폰은 있지만 Sns는 중학생 이래로 하지않고있구요
소통은 커뮤니티로 해결하고 있긴 해요
훗날 자취도 생각하고 있구요 솔직히 대학도 과외선생님이
하셨던 말이지만 남자로서 여자도 만나고 즐길수있고 좋지
않느냐 하셔도 그닥 감흥이 있지 않네요
그렇다고 제자신을 안가꾸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친구를 만나기가 싫고 훗날 바뀔진 모르겠는데
혼자사는것에 익숙하고 학교에서도 1년 볼 친구
몇명만 이야기같이하는식으로 그렇게 지냅니다
이런신념이 피해를 보는면도 있고 이득을 보는면도 있겠죠?
전 혼자지내는것에 예전부터 익숙해와서
제 특성을 아시는 여러선생님들과 이야기아닌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친구가 중요하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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