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 캠프 상황은 이래 보입니다.
<표창원 더러운잠 관련 징계 촉구 성명 참여자>
'남인순' '제윤경' '박영선' '정춘숙' 한정애 권미혁 김상희 김영주 박경미 백혜련 유은혜 이언주 인재근
[ 안희정 ] 박영선 + 정춘숙
페미니즘 공부 + 지난 1년간 도정 예산, 정책을 여성위에 보내 젠더 관점에서 검사 받았다고 자랑
안희정 : "정희진 선생님 같은 경우는
‘남성의 패권적 질서로서의 국가권력’을 자주 얘기하시던데 딱 그겁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인 인식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세계관 이것들도
다 남성이라는 성적 반쪽짜리 창문에서 봤구나.
지금은 이제 와이드브라운관으로 젠더라는 와이드 브라운관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2/03/story_n_14588822.html 안희정 : "충남에서 하는 모든 예산과 정책 사업을 여성위원회와 여성개발원에 보내
“이 정책이 젠더 관점에서 좋은 정책입니까 아닙니까” 하며 검사를 받았다. 1년 동안 죄다.
어제 그걸 기초로 ‘충청남도 양성평등 비전 2030 계획’을 확정해 약속식을 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208544 (2017년 2월 3일)
안희정 : "(박근혜 풍자전) 한국여성민우회의 의견을 보면서 제가 놓친 점을 알았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teelroot/posts/1083930521718232 http://archive.is/UqU1k <"정춘숙 의원 등 이미 안희정 캠프에 합류">
http://media.daum.net/v/20170314103655090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정춘숙 의원 등 11인)
정춘숙 박홍근 권미혁 박경미 양승조 강훈식 김삼화 노회찬 남인순 강병원 전혜숙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X1W6R1S2L2M0P1I4V5B2N2B3I2J4Y7 <'무고' 수사는 언제..논란의 성폭력특례법 개정안>
http://media.daum.net/v/20170110150106429 <"성폭력범죄 판결 이후 피해자 무고죄 수사해야">
http://media.daum.net/v/20170106162004239 <피해자 성(性)이력 증거 채택 금지>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2 http://archive.is/BR0c6 [ 이재명 ] 제윤경 + 목수정
이재명 : "이재명 후원회의 공동회장인 목수정 작가의 짧지만 강렬한 외침에 큰 힘을 얻습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829645348423376896 http://archive.is/a5isw 목수정 : "메갈에 부들부들 떠는 남자들.. 뭐 이해는 한다만,
본인이 더구나 진보라고까지 생각하는 남자라면 부끄러운 줄은 알기 바란다"
https://www.facebook.com/soojeong.mok.3/posts/585249034981861?pnref=story https://archive.is/RDfAh 목수정 : "6천년 전부터 여자와 남자는 싸워왔다.
그것은 인류가 가부장제에 포섭되기 시작한 시기와 일치한다"
"모처럼 한국사회에 페미니즘이란 이슈가 뜨겁게 터져주고 있는 이 시점
남자들이 보여주는 이 새로운 시츄에이션에 대해 허둥거리고 어리둥절해 하는 반응에 대해선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다.
무방비 상태에서 신경도 안쓰던 약채 팀에 의해 보기 좋게 골을 먹은 골키퍼..."
(이어지는 김민희 스캔들 그리고 올랑드 스캔들 관련 언급은 점입가경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oojeong.mok.3/posts/584139168426181 https://archive.is/Xqfjm [ 안철수 ]
<안철수 "강남역 묻지마 살인, 증오범죄 싹 잘라내는 것이 정치권 책무">
http://media.daum.net/v/20160520103644372 <안철수 가정적 이미지 강조 "평생 못해본 말 '밥 줘'..반찬 투정도 못해봐">
http://media.daum.net/v/20170306184619767 [ 유승민 ]
유승민 "페미니스트로 소문난 사람"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30800143028305 http://archive.is/ETgUE "여성에 대한 안좋은 생각을 갖고 여가부를 폐지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 부처에서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여성가족 정책을 각 부처 고유의 정책으로 더 열심히 하기 위해서는 여가부를 폐지하는 것이 맞다"
거센 반발이 있었으니 조정 혹은 변화를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일단은 진보 진영 전반에 걸쳐있는 고질적인 문제다 싶고요.
선거철이니 만큼 인권 차원에서 고르게 배려하는 등의 연착륙이나 재스츄어를 시도할 수는 있겠지만
조직표, 계파 안배, 내부 총질 때문에라도 페미니즘, 여성주의에 반발하거나 부러 홀대하긴 힘들어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