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나 부끄러워서 익명이었음 좋겠지만 ㅜㅜ ㅎㅎ;;
남편이나 저나 결혼하고 부부관계가 서로 처음이기도 했고 바로 임신-출산으로 이어지면서 횟수가 아주 적어요. 음.. 제가 처음에 너무 힘들어해서 임신 전에도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구요.
이제 애기도 일년 넘게 키웠겠다 ㅎㅎ 적극적으로 재밌게 즐기고 싶은데요~ 아직도 몸이 어색해하고 간지러워하고 어렵네요 ㅜㅜ...
참! 본 질문은 뭐냐면요.. 공부하려고 같이 야동을 한 번 봤어요. 그 후로 남편이 여러러 가지를 해보고 싶어 하는데.. 입을 이용한 애무가 일반적인 건가요? (얼굴이나 몸에 뽀뽀해주는 거 말고요) 저는 야동에서 자극적으로 보이게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일반적인것 같지는 않아서요.. 막상 생각해보면 너무 부끄럽고 느낌도 이상할 것 같아요>_<
암튼 쑈(?)같은 게 아니라 진짜로 흔하게 일반적으로 하는 방식인거면 한번 시도해보려고 하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질문이라 본삭금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