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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다운계약서 어떠한 이유에서든 잘못된 일" 공식 사과
게시물ID : sisa_88015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웅스웅스
추천 : 13
조회수 : 1260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7/04/01 12:54:42
 
양파네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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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선 후보가 27일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의 아파트 ‘다운계약서’ 작성과 관련해서 “어떠한 이유에서든 잘못된 일”이라며 공식 사과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캠프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종로 공평동 공평빌딩에서 "어제 언론을 보고 확인한 다음에 그 사실을 알게됐다"며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잘못된 일이고 국민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김 교수는 지난 2001년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거래가격을 실거래가보다 낮춰 적는 이른바 다운 계약서를 작성해 관련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이 26일 언론에 보도 됐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다운 계약서 작성 당시인 2001년의 부동산 취·등록세율은 0.02~0.03%다. 따라서 김 교수가 아파트 실거래가인 4억7000여만원을 구청에 신고했다면 2350만원 정도 취·등록세를 내야 하지만 아파트 거래 가격을 2억5000만원으로 신고했기 때문에 1100만원 정도의 세금을 탈루 했다는 것이다.

이에 안 후보 측은 "확인결과 2001년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실거래가와 다르게 신고했다"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잘못된 일이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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