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낼이 아니니 한 마디만 합시다.
전략가도 정치인도 아닌 가슴을 가진 개인이니까요.
-손옹
오랜시간 본 느낌으로 보면 : 역시 사람 잘 안 바뀌는구나.
스타일 : 쿨, 자존심, 프라이드, 명분
ps. 오늘 : (저번 토론회도 특별히 안해주고) 인터뷰 따로 해주셈.
-안
마지막까지 대연정과 네거 : 역시 사람 잘 안 바뀌는구나. 엘리트정치주의 느낌. 소외감..ㅜㅜ
스타일 : 고집, 갇힌 완벽주의, 시대착오적 사고방식
ps. 내일 : 세련된 메이킹 경계.
-이
마지막까지 위선, 태도불량 : 말하고 싶지 않음.
스타일 : 말하고 싶지 않음.
ps. 울분을 다른 데 썼음 함. 안남시가 대한민국인듯 안남시장 3000선 하시길.
-최 : 용기내시길.(또 짧아 죄송)
ps. (등록명부상 신입이지만..)
내 생각은 이렇다 저렇다, 생각, 비판에서 너무 벗어나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너무 다그치지 맙시다.
(정치인들 말고, 오유나 보통 사람들에게)
알아서 다 합니다.
그래서 모든 기득권이 짠듯 이 난리를 쳐도
오늘 우리 시민들이 압도적 승리를 거둔 것 아니겠나요.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지들끼리 통제하고 나눌 수 있다는 그들 모두 보다는
시대속에 살아 꿈틀거리는 우리들이 훨씬 힘이 셉니다.
시대의 문은 열렸으니까요.